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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 posts"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시리즈가 리부트 되네요.
저는 솔직히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시리즈는 본 적이 없습니다. 심지어는 영화를 본격적으로 보기 시작한 시점 이후에도 영화를 제대로 본 적이 없는 상황일 정도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대체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시리즈가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감도 안 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뭔가 정해진 대로 사람들이 마구 죽어나간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솔직히 그 외에는 제가 아는게 없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가 리메이크 됩니다. Patrick Melton 과 Marcus Dunstan라는 각본가도 기용 했다고 하더군요. 이 사람들은....... 이 시리즈의 각본가들이었다고 합니다.
해적 2가 나온다고 합니다.
솔직히 저는 해적 : 바다로 간 산적 나왔을 때 그냥 그렇게 봤습니다. 그냥 적당히 집에서 즐기기 좋은 영화로 해석 했던 것이죠. 솔직히 당시 같이 개봉했던 명량보다 더 좋긴 했습니다. 그냥 맘 편하게 보기 좋은 영화기도 했거든요. 당시에 무시무시하게 흥행이 잘 된 덕분에, 결국에 속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일단 손예진은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다만 의외인건, 유해진은 안 나온다고 합니다. 덕분에 좀 묘한 상황입니다. 유해진이 끌고 가는 경향이 강한 작품이거든요.
드니 빌뇌브의 "Dune"의 새 캐스팅이 나왔네요.
드니 빌뇌브는 차기작이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듄이 가장 기대작으로 올라와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흥행이 아주 잘 되는 감독은 아니긴 합니다. 블레이드 러너 속편도 사실 그렇게 상황이 좋다고는 말 할 수 없었을 정도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성취 차제는 정말 좋은 작품이라고 할 수 있었죠. 그 덕분에 새 작품에 대한 기대가 항상 있는 감독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듄은 그 기대의 가장 핵심적인 지점을 차지하고 있죠. 아무튼간에, 새 캐스팅이 나왔는데, 의외이긴 합니다. 데이브 바티스타 라서 말이죠. 블레이드 러너 2049에서도 비중이 높더니, 이번에도 한 자리 차지하게 되었네요.
마동석이 "내가 안했어요" 라는 영화에 나오네요.
한 가지 고백을 하자면, 저는 웹툰을 거의 안 봅니다. 넷플릭스 해놨더니, 웹툰은 아예 손을 안 대게 되더라구요. 심지어 넷플릭스에서 재탕을 보는 일이 있어도, 웹툰은 안 보고 있습니다. (심지어 스카이 캐슬을 실시간으로 보는게 아니라 그냥 넷플릭스에서 보고 있어요;;;) 아무튼간에, 그렇다 보니 웹툰 원작 영화가 어떻다고 하면 솔직히 웹툰에 관한 평가 같은 것들은 정말 읽어서 알고 있는 경우가 다 입니다. 아무튼간에, 내가 안했어요 라는 웹툰이 영화화 됩니다. 감독과 각본을 마녀의 조감독을 맡았던 분이 하더라구요. 마동석은 이번 작품에서 변호사로 나온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