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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이 결국 리메이크 수순을 밟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2월 1일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는 3편까지는 그럭저럭 봤습니다. 1편은 오랜만에 해적물의 부활을 알렸고, 2편은 작품이 어디로 가야 하는가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대로 풀어 놓은 케이스라고 봤죠. 3편은 좀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마무리로서는 괜찮았다고 생각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4편은 좀 지루했고, 5편은 그래도 4편 보다 낫기는 한데, 솔직히 캐리비안의 해적이 약발이 다 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놀이기구로 출발해서 정말 멀리 왔다는 생각이 드는 가운데, 결국 리메이크 진행이 됩니다. 자연스러운 귀결이면서도 미묘한 사실은, 조니 뎁이 결국 하차 한다는 겁니다. 과연 이 결과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좀 궁금해지긴 하네요.

"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 속편 이야기가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31일

솔직히 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는 별 기대 안 하고 봤다가 정말 놀란 작품입니다. 이 정도 까지 잘 나올 거라고는 생각 안 했거든요. 흥행도 잘 되고 평가도 좋다 보니 아무래도 속편 이야기가 안 나올 수 없는 상황이긴 했습니다. 결국 제작자인 에이미 파스칼과 각본가인 필 로드가 속편 이야기를 끄집어 냈습니다. 우선 에이미 파스칼은 실사 영화쪽에서는 여전히 이야기가 잘 풀리고 있다며, 협업이 종료 될 때에도 잘 해결 되리라 믿는다고 이야기를 했다 합니다. 그리고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속편에는 그웬 스테이시 이야기를 더 강화하고, 실크와 스파이더 우먼을 등장 시킬 거라는 이야기도 했더군요. 솔직히 실크 이야기는 좀 놀랍긴 합니다. 마블측에서는 약간 흑역사로 넘기

신카이 마코토 신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28일

개인적으로 저는 아직까지도 너의 이름은. 을 다시 보지 못 하고 있습니다. 사실 좀 묘하게 취향에 안 맞는 작품이어서 말이죠. 저는 오히려 구작인 언어의 정원이나 초속 5센티미터쪽이 좀 더 취향에 맞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좀 더 메인 스트림으로 온 작품인 너의 이름은.이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겁니다. 하지만 그래도 흥행에서 워낙 재미를 보기도 했고, 비평면에서도 사실 그다지 뭐라 할 말이 없기도 해서 말이죠. 어쨌거나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번 작품은 "날씨의 아이"라는 작품이라고 하네요. 날씨를 조정하는 능력이 있는 사람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G.I. Joe"의 스핀오프 영화가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26일

솔직히 좀 놀랐습니다. 지아이조 속편이 좀 낫기는 했는데, 그래도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은 아니어서 말이죠. 이번 작품은 스핀오프로 스네이크 아이즈가 나올 거라고 합니다. 다만 원래 배우인 레이 파크는 안 나올 거라고 합니다. 사유가 압권인데, 오리진 스토리 인데다가, 얼굴도 나오는 판인데 정작 레이 파크와는 나이가 안 맞아서 그렇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