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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bius" 새로운 캐스팅이 있었네요.

"Morbius" 새로운 캐스팅이 있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6일

솔직히 이 영화는 소니가 좀 욕심 부리는 느낌이기는 합니다. DC의 수어사이드 스쿼드 상태가 영 엉망이라고는 합니다만, 자레드 레토가 중심에 선 상황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캐스팅 된 인물은 맷 스미스 입니다. 현재 배역은 비밀이라고 하더군요. 감독은 의외로 다니엘 에스피노사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액션 흐름은 아는 감독이긴 한데, 베놈 상태를 보면 안심하기는 좀 이르긴 합니다.

"악녀"가 TV 시리즈로 리메이크 되는군요.

"악녀"가 TV 시리즈로 리메이크 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5일

솔직히 저는 악녀는 그냥 그랬습니다. 액션은 신나고, 영화도 나름 노력해서 만든 티가 나는 작품이기는 했는데, 묘하게 두 번 보기에는 좀 부족한 느낌이 있었달까요. 아무튼간에, 당시에 재미있게 봤던 기억 정도는 있습니다만, 두고두고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그래도 이래저래 먹힐만한 구석이 있다는 생각이 좀 들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헐리우드에서는 뭔가 할 구석이 있다고 생각 한건지 결국 가져갔네요. 로버트 커크먼이 운영하는 스카이바운드에서 리메이크를 추진한다고 합니다. 참고로 로버트 커크먼은 워킹데드 프로듀서 더군요. 파일럿판은 원래 감독이었던 정병길이 맡을 거라고 합니다.

"미션 임파서블 7, 8"이 나오나 봅니다.

"미션 임파서블 7, 8"이 나오나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4일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어떤 면에서는 톰 크루즈의 극한 도전이라고 말 해야 하는 상황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3편은 아기자기한 팀플레이에 가까웠습니다만, 4편 넘어가더니 부르즈 칼리파에 매달리고, 5편에서도 한참 고생한 다음, 6편에서는 아예 헬기를 조종하며 연기를 하는 상황까지 치달았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제는 뭘 더 하게 될 것인가가 정말 궁금하기도 합니다. 사실 이 시리즈가 다른 주인공을 내세워서 뭔가 다른 영화를 해볼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슬슬 하고는 있죠. 아무튼간에, 7편과 8편의 감독이 정해졌습니다. 5편과 6편을 했던 크리스토퍼 맥쿼리가 다시 맡는다고 하더군요. 아예 동시 촬영이라고도 합니다. 다만 이어지는 이야기는 아니고, 제작비상 이점

"분노의 질주"의 또 다른 스핀오프가 계획중이라고 하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1일

현재 분노의 질주는 속편과 함께 홉스 앤 쇼 라는 작품이 촬영 중입니다. 솔직히 홉스 앤 쇼의 경우에는 자동차가 나오는 영화가 될 거라기 보다는 말 그대로 모든 것들을 주먹과 차로 때려 부수는 액션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나오는 배우들이 배우들이다 보니 그런 느낌이 매우 강한 상황이죠. 그래도 일단 보고 즐기는 데에는 전혀 문제가 없으리라는 기대를 어느 정도 걸고 있기는 합니다. 적어도 영화 망하게 둘 배우들은 아니니 말입니다. 이 시리즈의 또 다른 스핀오프가 나온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여성쪽이 나뉘어서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일단 가장 먼저 떠오르는 배우는 미셸 로드리게즈 입니다만, 엘사 파타키는 모르겠는데, 조다나 브루스터는 미묘하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