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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속편 리부트 아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23일

현재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욕을 정말 있는 대로 먹고 있습니다. 돈 들여 만드는 판인데 점점 흥행도 아래를 향해 가고 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범블비로 좀 진정 시켜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나본지 트래비스 나이트 라는 다른 감독을 들여다 영화를 만들었고, 비평면에서 꽤 괜찮은 결과를 내놨습니다. 문제는 5편인데, 이놈의 영화가 이야기를 제대로 못 맺고 끝난 상황이다 보니 리부트 이야기가 나왔죠. 하지만 결국 직계 속편이 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것도 제작자인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 때문이죠. 자기는 "리부트 라는 말을 싫어한다" 라며 "이번 영화는 이전 영화와 다를 것" 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문제는 이 양반 최근에 어쌔신 더 비기닝 같은

"아바타 2, 3"의 주요 촬영이 마무리 되었나 보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11일

벌써 아바타 1편이 개봉한지는 한참 된 상황입니다. 사실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번 작품이 매우 궁금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너무 오래 걸린다 싶더군요. 제임스 카메론의 방식상 아무래도 이해가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너무 밀어붙이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이죠. 사실 그래서 더 걱정되는 상황이긴 합니다. 돈 왕창 들이고 이번에 엉뚱한 상황이 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주요 배우는 모두 촬영이 완료 되었다고 발표가 난 상황입니다. 하지만 현재 스턴트 모션캡처 촬영이 남아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 이야기인 즉슨, 시간 더 걸릴 거라는 이야기 되시겄습니다.

정지영 감독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10일

개인적으로 정지영 감독은 좀 미묘한 구석이 있어 보이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일단 그래도 부러진 화살 같은건 나름 잘 만들었다는 생각을 하긴 했는데, 그 다음에 나온 남영동은 너무 독하다는 느낌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이후에는 오히려 작품이 거의 없는 상황이다 보니 오히려 할 이야기가 더 없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게다가 다큐멘터리인 직지코드는 정말 애매하기 짝이 없는 영화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블랙머니" 라는 작품으로, 저축은행을 수사하는 검찰드르이 내부 갈등을 그린다고 합니다. 조진웅에게 출연 의사 이야기가 갔다고 하더군요.

"퍼시픽 림" 신작?

"퍼시픽 림" 신작?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7일

퍼시픽 림 1편은 정말 좋은 영화였습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가 자신의 작품세계를 투영해서 아예 블록버스터물로 갈 수도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보여주는 데에 성공한 작품이었죠. 물론 그 색이 아주 확실한 작품이라고는 할 수 없었지만, 대형 블록버스터가 어떻게 가야 하는가에 관하여 제대로 보여줬다는 점에서는 성공적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영화상의 중량감 표현은 정말 멋졌기에 아무래도 더 매력이 있다고 할 수 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속편은 그 매력이 어디 갔는지 그냥 아쉬웠습니다. 특촬물의 분위기를 더 강하게 가져가긴 했고, 그 쪽 마니아들에게 어필할만은 하지만, 오히려 전작이 가졌던 부피감과 중량감은 그냥 박살이 난 케이스 였습니다. 트랜스포머 시리즈와 비견할 부분들 마저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