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VILLA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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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가 TV 시리즈로 리메이크 되는군요.
솔직히 저는 악녀는 그냥 그랬습니다. 액션은 신나고, 영화도 나름 노력해서 만든 티가 나는 작품이기는 했는데, 묘하게 두 번 보기에는 좀 부족한 느낌이 있었달까요. 아무튼간에, 당시에 재미있게 봤던 기억 정도는 있습니다만, 두고두고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그래도 이래저래 먹힐만한 구석이 있다는 생각이 좀 들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헐리우드에서는 뭔가 할 구석이 있다고 생각 한건지 결국 가져갔네요. 로버트 커크먼이 운영하는 스카이바운드에서 리메이크를 추진한다고 합니다. 참고로 로버트 커크먼은 워킹데드 프로듀서 더군요. 파일럿판은 원래 감독이었던 정병길이 맡을 거라고 합니다.

"악녀"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솔직히 나올 거라고 별 기대 안 한 타이틀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나오네요. 디자인은 정말 괜찮게 나오긴 했습니다. Special Feature 음성해설 (정병길 감독, 김옥빈, 신하균, 정준, 김서형) * 부가영상 - 고사 스케치 (03:10) - 숙희와 주변인 (10:00) - 액션의 신기원 (11:00) - 색 다른 공간 (04:10) - 삭제 장면 (04:30) - 칸 기자간담회 (07:30) - 프리비쥬얼 콘티 (12:50) - 예고편 (01:12) 좀 고민 되기는 하네요.

악녀, 2017
악녀:: The Villainess 2017 예고편 보고 영화관 가서 봐야지 맘 먹었다가 올라오는 후기에 짜게 식어서결국 때를 놓치고 집에서 봤습니다 ^^ 액션신은 정말 배우 고생 많이했다 란 생각이 드네요스토리는 차라리 심플했음 좋았을걸 싶습니다이야기가 촌스러워요........OTL 김옥빈 예쁘고김서형 잘생겼다 ;ㅂ; 김옥빈 상대역 남자배우분 보는 내내 젝키의 장수원 닮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ㅋㅋ찾아보니 성준 이란 배우군욤 ^^

악녀 - 액션에 한참 못 미치는 스토리 때문에.......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매우 피곤한 상태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받아들이고 있기 시작한 시간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제가 직장에 관해서 약간 미묘한 상황에 처한 타이밍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적당히 넘어가기로 마음을 먹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제게는 이 영화가 재미있어 보이면서도 피해가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하는 면도 있는 상황이기도 한 것이죠. 일단 그래도 리스트에 올려놓는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정병길이라는 감독에 고나해서 약간 묘하게 생각하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내가 살인범이다는 평가가 그렇게 나쁘지 않은 영화이기는 한데, 저는 이상하게 취향에 안 맞는다는 생각을 더 강하게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