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포스트: 1536
Tags

Posts

1536 posts

"사탄의 인형" 리메이크의 인형 목소리가 죽여주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27일

개인적으로 사탄의 인형 시리즈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긴 했습니다. 당시 살던 동네의 아는 형님이 정말 좋아하는 영화여서 저를 억지로 끌고 영화를 본 기억이 납니다만, 전혀 좋다는 생각이 안 들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번 리메이크 이야기도 그렇게 크게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그래서 리메이크 이야기가 나왔을 때는 이미 죽은 프렌차이즈 두 번 죽이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그냥 두지는 않는 듯 합니다. 목소리를 마크 해밀에게 맡기더군요. 브랫 두리프가 오리지널이었는데, 이쪽은 장기간 조커 성우로 다져진 쪽이라 또 다른 느낌이 들 듯 하네요.

"너의 이름은." 헐리우드판 감독이 결정 되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25일

너의 이름은에 관해서 제가 기억하는 마지막 소식은 이 작품의 리메이크 판권을 배드로봇이 가져갔다는 이야기 였습니다. J.J.에이브럼스의 제작사이기 때문에 에이브럼스가 감독을 할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죠. 덕분에 나올 제목이 "플레어의 이름은"이 될 거라는 우스개가 돌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다른 감독으로 확정이 되었습니다. 의외로 이런 계통에 정통할만한 감독이더군요. 바로 마크 웹 입니다. 이미 500일의 썸머를 연출한 사람이고,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를 연애물로 해석하는 대범함을 보여준 양반이라 그래도 기대가 되네요.

"Suicide Squad" 속편에서 결국 윌 스미스가 하차 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21일

DC의 영화계는 그나마 일단 아쿠아맨 덕분에 어느 정도 자리 보전은 한 상황입니다. 앞으로 개봉할 샤잠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상당히 궁금해 지는 상황이기도 하죠. 게다가 배트맨 역시 교체 되는 상황이다 보니 좀 미묘하긴 하더군요. 어쨌든간에,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정말 인간적으로 별로 좋다고 생각 하기 힘든 영화였습니다. 특히나 극장판이 확장판보다 나은 몇 안 되는 케이스이기도 했죠. 어쨌거나 속편 이야기가 나온 상황이 되었습니다. 일단 이번 영화에서는 결국 윌 스미스가 하차 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사유는 스캐쥴 문제라고 하더군요. 그나마 분위기는 우호적이었다고 하니, 그 다음 작품들에서 어떻게 나올지 두고 보긴 해야겠죠.

"아쿠아맨"은 아예 스핀오프 영화도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20일

아쿠아맨은 봤으면서도 의구심이 드는 영화입니다. 기대치를 너무 낮게 잡아서 영화가 재미있었던 것인지, 아니면 정말 재미있었던 것인지 아직까지도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비슷한 의문을 가지고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 어쨌거나, 그래도 원더우먼 히우에 DC 영화쪽이 뭔가 가닥을 잡았다는 생각이 드는 가운데, DC는 마블과는 약간 다른 스타일로 영화 구성을 가져가는 듯 합니다. 한 영화가 성공하면 그 영화의 하위 시스템을 더 밀어주는 식으로 말입니다. 이번에는 관련 스핀오프 영화가 나온다고 합니다. 트렌치 라는 영화라고 하더군요. 이 괴물 맞습니다. 공포물로 제작할 거라고 하더군요. Noah Gardner 와 Aidan Fitzgerald 라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