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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치"가 속편이 나오는군요.

"서치"가 속편이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0월 16일

개인적으로 서치는 그렇게 기대를 안 한 영화였습니다. 비슷한 특성을 지닌 영화중 "언프렌디드 : 친구 삭제"를 너무 재미 없게 본 상황이어서 말이죠. 솔직히 남의 컴퓨터 화면 지켜보고 있는게 그렇게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아니라서 말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북미에서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았고, 그 평가 덕분에 드디어 이런 스타일의 영화가 나름대로 자리를 잡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입니다. 그 덕분에 속편이 나옵니다. 일단 전작에서 어떻게 이어갈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건 아니고 새로운 이야기와 다른 캐릭터들을 투입해서 작품을 진행 할 거라고 합니다. 그 이야기인 즉슨, 존 조는 안 나올지 모른다는 이야기 입니다.

"위대한 명탐정 바실"도 실사화 수순을 밟네요.

"위대한 명탐정 바실"도 실사화 수순을 밟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0월 15일

개인적으로 "위대한 명탐정 바실" 이라는 작품을 꽤 좋아하는 편입니다. 디즈니에서 쥐들이 세상의 위기를 이겨내는 영화들이 몇 있는데, 그 중에서도 의외로 매력적인 작품중 하나라고 할 수 있었죠. 덕분에 신경 안 쓰고 있다가 블루레이 절판되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아쉽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어쨌거나, 이 작품이 최근 디즈니의 기조에 따라서 또 다른 실사화 대상이 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림 보시면 아시겠지만, 대략 셜록 홈즈 기조의 캐릭터가 나오는 영화라고 할 수 있죠. 다만 좀 걱정됩니다. 결국 디지털 애니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앨빈과 슈퍼밴드 실사판이 생각나기도 해서 말이죠;;;

이완 맥그리거가 오비완 캐노비로 돌아온다?

이완 맥그리거가 오비완 캐노비로 돌아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0월 14일

현재 스타워즈는 새로운 이야기 개발이 정말 무시무시하게 다양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현재 극장에는 프리퀄의 프리퀄이 나오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에피소드 4 직전 이야기도 나왔으며, 가장 최신의 이야기도 따로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국내에서 1월 개봉이 벌어지는게 정말 아쉬운 일이기도 합니다. 어쨌거나 정말 다양한 이야기 개발이 이뤄지는 상황에서, 결국 이완 맥그리거도 돌아옵니다. 이번에 맡는 역할은 오비완 캐노비 입니다. 프리퀄 3부작 다음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제는 정말 알렉 기네스의 연기에 도달해야 하는데 말이죠;;; 좀 묘한게, 디즈니 플러스 공개용 이라고 합니다.

"정상회담-강철비2" 새 캐스팅이 나왔네요.

"정상회담-강철비2" 새 캐스팅이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0월 13일

개인적으로 강철비는 그렇게 나쁜 영화라는 생각이 안 드는 작품이기는 했습니다. 스케일에 관해서 의외로 연구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드는 영화이기도 했고, 영화적인 쾌감 역시 잘 살렸으니 말입니다. 사실 들어 있는 이야기가 좀 불편한 것이 문제였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서 속편 나올 건덕지가 없다고 생각을 했는데, 속편이 나오더군요. 다만 좀 웃기는게, 캐스팅은 같지만, 전작의 캐릭터와는 반대 역할을 하게 될 거라는 이야기 였습니다. 사실 정우성이 1편 내용상 죽은게 확실하니, 어떻게 나오건 상관 없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새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유연석 이더군요. 정우성이 남한측 대통령으로 나온다는게 사실 이 소식보다 더 웃기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