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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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 posts"헝거게임"의 프리퀄이 나오는군요.
솔직히 저는 헝거게임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특히나 영화 시리즈는 정말 교대로 별로였다 그럭저럭 볼만 했다가 반복되는 시리즈이기도 해서 말이죠. 그나마 마무리는 그래도 영화가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고, 2편은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는 물건이기도 했는데, 정작 1편은 정말 전반만 볼만했고, 3편의 경우에는 인간적으로 너무 지루한 영화라는 생각을 했던 것이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가 또 나옵니다. 이번에는 프리퀄로 영화의 시점으로 64년전을 다룬다고 합니다. 물론 소설도 프리퀄이 나올 거라고 하네요.
최민식의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최민식은 최근에는 작품이 좀 줄어든 느낌이기는 합니다. 사실 워낙에 잘 하는 배우이다 보니, 어디에 나와도 크게 문제가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자주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배우중 하나이기는 합니다. 특별시민 때에도 심지어는 영화가 좀 지루했음에도 불구하고, 배우가 잘 해서 살아났다는 느낌이 드는 정도였으니 말입니다. 아무튼 차기작 이야기가 나와서 무척 반가웠습니다. 이번 차기작 제목은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라고 합니다. 최민식은 탈북자이자 수학자로 나온다고 하네요. 감독은 박동훈 이라고 합니다. "소녀X소녀"를 꽤 좋게 봐서 기대가 되네요.

"알라딘" 속편 이야기가 정말 나오네요;;;
개인적으로 알라딘이 나쁜 것은 아니었습니다만, 솔직히 디즈니의 실사화에 관해서 좀 의문이 생긴 것이 있는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영화적인 느낌이 아주 좋다고 말 하기에는 약간 뜨뜻 미지근한 느낌이었달까요. 물론 이후에 나온 라이온 킹과 비교를 하고 있노라면 인간적으로 너무 다른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이기는 했습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솔직히 엄청난 흥행이 좀 묘하게 다가온 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정말 속편 이야기가 나온다고 이야기가 돌았죠. 그런데, 원래 애니메이션도 속편이 있기는 합니다. "돌아온 자파" 라는 작품인데, 비디오용이죠. 나쁜 작품은 아니지만, 더 뜨뜻 미지근한 작품이긴 하죠. 이 문제에 관해서 실사판의 속편은 돌아온 자파의 스토리 라인을 따라가지

마이클 만 曰, "히트 속편 찍고 싶다!"
개인적으로 히트는 참 묘한 영화였습니다. 영화 자체의 매력 역시 만만치 않은 작품이기도 했고, 이런 저런 다른 특성도 있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사실 그 덕분에 영화를 보는 기준이 확 올라가 버린 것이 사실입니다. 심지어는 마이클 만의 다른 영화들이 오히려 성에 안 차는 기묘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마이클 만 본인도 이 영화의 압도적인 면이 그리웠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 그리움이 강했는지, 속편 찍고 싶다는 인터뷰를 했더군요. 문제라면, 이제 두 주연은 늙었고, 발 킬머는 예전 같지 않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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