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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 posts데이비드 코엡 曰, "인디아나 존스 속편에 대한 좋은 아이디어 있다!"
인디아나 존스 5는 4편 만큼 또 다시 개봉 연기를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스티븐 스필버그가 각본에 관해서 기준점을 높게 잡고 가는 상황이라기 보다는, 그냥 이런 저런 잡음이 많은 듯 합니다. 전에 4편도 프랭크 다라본트가 한참 쥐고 작업하다가 하차하고 하는 일들이 줄줄이 벌어진 바 있습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솔직히 이번 작품 역시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게다가 여전히 해리슨 포드가 하고 있으니 말이죠. 어쨌거나, 4편의 마지막 각본가이자 이번에도 참여 하는 데이비드 코엡은 나름대로 괜찮은 아이디어가 있다고 했다더군요. 바로 전 각본가는 조나단 캐스단이었는데, 한 솔로의 상태가 영 별로 였던 것도 있고, 각본이 디즈니에 의해 통과 되지
새 매그니토 역할은?
현재 매그니토 역할은 두 사람으로 유명합니다. 아무래도 이안 맥캘런이 정말 좋은 해석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그 해석을 나름대로 마이클 패스벤더가 이어받았고 말입니다. 하지만 두 사람 모두 미묘한 구석이 있어 보이는 것이 사실인데, 잘 나가다가 오히려 엉뚱한 영화가 나오는 경우가 좀 있어서 말입니다. 당장에 생각 해보면 다크 피닉스라는 헐렁한 영화도 있었고, 엑스맨 3도 있었던 상황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MCU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약간 재미있는 루머가 나왔는데, 이 역할을 덴젤 워싱턴이 가져간다고 합니다. 덴젤 워싱턴이라니 말이죠;;; 일단 그럼 아우슈비츠 이야기는 어디론가 사라질 것 같은데, 어떨지는 모르겠네요.
"닥터 둠"은 따로 시리즈가 나온답니다?
판타스틱 4는 정말 구천을 떠돌고 있습니다. 현재 디즈니로 넘어온 상황이기는 한데, 스파이더맨만큼 판권이 복잡하게 꼬인 케이스이기도 해서 말이죠. 독일의 무슨 제작사가 일부 판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제작에 관해서 어느 정도 파트너십이 필요한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그나마 영세한 제작사이다 보니, 디즈니에서 한다고 하면 크게 문제는 없는 상황이긴 한 것 같더군요. 아무튼간에, 스파이더맨 빼고는 거의 다 마블에서 통제 가능한 상황이니 닥터 둠 이야기도 필연적으로 나오는 듯 합니다. 다만 이번 작품은 시리즈물로, 판타스틱 4와는 따로 갈 수 있다고 합니다. 디즈니 + 공개용이라는 이야기도 있고 말입니다. 정말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디즈니는 자사 건텐츠만으로도 얼마나 무서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Nightmare Alley" 새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현재 기예르모 델 토로는 "Nightmare Alley"라는 작품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옛날 영화의 리메이크라고 하더군요. 다만, 프레디 크루거 나오는 영화 리메이크는 아닙니다. 이 영화에는 이미 브래들리 쿠퍼가 캐스팅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에 루니 마라와 케이트 블란쳇이 추가되었더군요. 두 배우 모두 연기력면에서 무시무시한 배우들이다 보니, 정말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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