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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27|아이템:인디애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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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PO] 앨라나 스미쓰 (미네소타) - "인디애나는 탈락했고, 우리는 4강입니다." ㅋㅋ

[WNBA PO] 앨라나 스미쓰 (미네소타) - "인디애나는 탈락했고, 우리는 4강입니다." ㅋㅋ

이번 WNBA 플레이오프 1라운드의 총 8게임은, 사실 거의 모두 졸면서 시청을 했다. 상위 4 팀들과 하위 4팀들의 전력차가 너무 커서, 승패는 시작도 전에 결정이 난 상황이었고, 따라서 관심은 "100 득점이 넘는 센츄리 스코어 게임이 몇번이 나올까?" 라든가, "다이애나 터라시의 마지막 모습은?", 뭐 또 "케이틀린 클락은 뭘 보여 줄까?" 정도였다. * 인디애나 피버 (81) @ 코네티컷 선 (87) 1차전에서 허망하게 무너졌던 인디애나가, 케이틀린 클락을 중심으로 너무 너무 잘했던 경기였다. 특히 영건들의 체력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업템포에, 코네티컷은 특히나 주전 센터인 브리오나 존스의 발이 아예 따라가.......

[WKBL] 넘버 원은 무의미. 온리 원이 되어야 한다.

[WKBL] 넘버 원은 무의미. 온리 원이 되어야 한다.

185cm의 장신 가드 겸 포워드인 렉시 헐 (Lexie Hull)은, 원래 대학 시절까지는 포지션이 슈팅 가드였는데, 프로에 와서는 3점포가 20%에 머무는 바람에, 아틀란타의 라인 하워드 같은 장신 슈터로는 빛을 보지 못했다. 대신 자신의 또다른 장기인 디펜스 능력 덕분에, 벤치 멤버로는 로스터 생존을 했고, 주로 상대 팀의 볼 핸들러나 윙의 방어용 3번 포워드로 기용이 되었다. 케이틀린 클락과 켈시 미첼이라는 막강 득점력의 가드진, 차세대 팀 어메리카의 센터인 알리야 보스턴, 달리는 빅맨 태미 페그벤리와 머쓸형 포워드 나리사 스미쓰. 결국 인디애나의 마지막 숙제 혹은 구멍은, 3번 윙 자원들인 케이티 루 사뮤엘슨과 렉시 헐이었는데, .......

디트로이트에서 시카고로 이동 via 미시간호 실버비치 그리고 시카고 모텔6

디트로이트에서 시카고로 이동 via 미시간호 실버비치 그리고 시카고 모텔6

해인삼매|2024년 7월 22일|자동차리뷰

#미시간 #트로이 에서 4박5일간의 4시간 같았던 현지살이를 마치고... 오늘은 미시간을 가로질러 #시카고 가는날. 시카고가 이번 #미국여행 의 마지막 여정. 경로는 I-94를 타고 미시간을 가로질러 인디애나주를 잠깐 경유하여 #일리노이주 시카고로 들어간다. 311마일(약 500KM) 의 짧지않은 거리. 트로이에서 I-75 타고 #디트로이트 다운타운방면으로 가다가 i-94를 타기위해 잠시 Davison Freeway 를 탔다. I-94 타기 전 잠시 I-96을 타게 되었는데, I-96은 디트로이트에서 랜싱(미시간 주도) 가는 고속도로다. 그렇게 I-96 잠시 타다가 앤아버까지는 M14 타고 가다가 앤아버에서 본격 I-94에 올린다. 사실 뭐 디트로이트 다운타운까지 가서 거.......

[WNBA] 케이틀린 클락 - "승리하는 법을 깨우치며"

[WNBA] 케이틀린 클락 - "승리하는 법을 깨우치며"

사실 WNBA에서 한 팀의 포인트 가드이면서, 팀 오펜스의 제1 옵션을, 루키가 동시에 해 나간다는 것은, 만화에서나 상상 가능했던 일이다. 더구나 인디애나 피버는, 6년 동안 플옵에 진출하지 못했던, 만년 꼴찌권 팀이다. 인디애나는 오늘 미네소타를 잡으면서 8위와 1게임 차로 7위에 랭크가 되었는데, 파리 올림픽에 차출되는 선수도, 벤치 가드인 크리스티 월러스 (호주 대표) 1명이기 때문에, 팀을 재정비하고, 후반기에는 성적이 더 좋아질 일만 남았다. 특히나 오늘의 승리가 매우 의미있었던 것은, 원정 경기이고, 상대는 커미셔너 컵 우승 팀이며 현재 4위에 랭크가 된 미네소타. 나피사 콜리어가 부상으로 빠져 있기는 하지만, 인디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