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라나스미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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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WNBA Fianl] 피를 말리는 접전, 뉴욕에서 최종 결판이 난다.](https://img.zoomtrend.com/2024/10/19/0dbd6fd4-a540-59e1-a33a-27a55857f0cc.jpg)
[WNBA Fianl] 피를 말리는 접전, 뉴욕에서 최종 결판이 난다.
*뉴욕 리버티 (80) @ 미네소타 링스 (82) 쉐릴 리브 (미네소타 감독) : "무슨 질문들을 하시는 지, 잠을 제대로 못자서, 말 실수를 하더라도, 이해를 해주세요. ㅎㅎ 시즌에 4번, 파이널에서 4번, 이번 해에만 뉴욕과 8번을 싸웠습니다. 이제는 뉴욕 선수들도 우리 선수들 같습니다. ㅎㅎ 서로를 너무 잘 알기 때문에, 이제는 수싸움도 의미가 없습니다. 홈이냐 원정이냐도 의미가 없고, 마지막 5차전은, 오로지 멘탈과 피지컬의 대결입니다." 쉐릴 리브 감독이 오늘 가장 강조한 것은, "No Help", 뉴욕의 3점포가 워낙 위력적이라, 1:1 디펜스로 맞서야 한다는 것이었고, 덕분에 사브리나의 3점포를 제로로 만들었지만, 예.......
![[WNBA PO] 뉴욕의 "벤치 파워", 미네소타의 "오프더 볼 스크린"](https://img.zoomtrend.com/2024/10/02/600a1360-abed-5f9e-b5f1-f091e12f1ac8.jpg)
[WNBA PO] 뉴욕의 "벤치 파워", 미네소타의 "오프더 볼 스크린"
이번 시즌 WNBA 4강전은, 일단 양상이 너무나 이채롭다. 지난 시즌 결승 리매치인 뉴욕과 라스베이거스는, 양 팀 모두 트랜지션 기반 최강 오펜스를 자랑하는 팀들이고, 미네소타와 코네티컷은, 최강 디펜스를 자랑하는 방패와 방패의 대결이다. 마치 일란성 쌍둥이 자매 간의 대결처럼 펼쳐지고 있는 이번 4강전은, 그래서 승부 예측이 너무나 힘들었는데, 결론은 벤치에서 판가름이 나고 있다. 1)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 (84) @ 뉴욕 리버티 (88) 1차전 뉴욕의 10점차 가벼운 승리의 핵심은, 원투 펀치 대결에서 뉴욕의 브리애나 스튜어트와 사브리나 이오네스쿠가, 라스베이거스의 에이자 윌슨과 켈시 플럼을 압도했기 때문이었다. 벡키 해먼.......
![[WNBA PO] 앨라나 스미쓰 (미네소타) - "인디애나는 탈락했고, 우리는 4강입니다." ㅋㅋ](https://img.zoomtrend.com/2024/10/02/3dc3ae6f-b32d-5386-ab74-a088181aa050.jpg)
[WNBA PO] 앨라나 스미쓰 (미네소타) - "인디애나는 탈락했고, 우리는 4강입니다." ㅋㅋ
이번 WNBA 플레이오프 1라운드의 총 8게임은, 사실 거의 모두 졸면서 시청을 했다. 상위 4 팀들과 하위 4팀들의 전력차가 너무 커서, 승패는 시작도 전에 결정이 난 상황이었고, 따라서 관심은 "100 득점이 넘는 센츄리 스코어 게임이 몇번이 나올까?" 라든가, "다이애나 터라시의 마지막 모습은?", 뭐 또 "케이틀린 클락은 뭘 보여 줄까?" 정도였다. * 인디애나 피버 (81) @ 코네티컷 선 (87) 1차전에서 허망하게 무너졌던 인디애나가, 케이틀린 클락을 중심으로 너무 너무 잘했던 경기였다. 특히 영건들의 체력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업템포에, 코네티컷은 특히나 주전 센터인 브리오나 존스의 발이 아예 따라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