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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osts![[WNBA 프리시즌] 시애틀 스톰 - 최강 디펜스 위력 발휘, 코네티컷은 숨이 막힌다](https://img.zoomtrend.com/2025/05/05/5e17b65e-9f8e-5387-8a0a-7d161dde176a.jpg)
[WNBA 프리시즌] 시애틀 스톰 - 최강 디펜스 위력 발휘, 코네티컷은 숨이 막힌다
시애틀 스톰의 클라이밋 플레지 아레나에서 거행된 프리시즌 경기. 이전에 거행된 인디애나 피버와 브라질 국대의 경기는, 우리 시각 새벽 5시에 팁오프 되어서, 자느라 시청을 못했지만, 나의 WNBA 선호 팀인 시애틀 경기는 일찍 기상해서 모닝 커피를 음미하며 열중했다. * 코네티컷 선 (59) @ 시애틀 스톰 (79) 프리시즌 경기를 보는 이유는 승패나 스타들 때문이 아니다. 비시즌 이적생들과 루키들이 팀에 어떻게 녹아 들어가는 지, 그 과정을 보는 것이 백미다. 보통 전반에는 기존의 베테랑들이 나서고, 후반에는 이적생들과 루키들이 등장한다. 시애틀에서는 아직 휴식 중인 개비 윌리암스 - 에지 매그버고어 - 도미니크 말롱가, 소위 유.......
![[WNBA PO] 미네소타 - 7년 만의 대권 도전 & Vamos Jisu Park](https://img.zoomtrend.com/2024/10/09/08764e2c-bc30-5d9f-8689-6fde11b50880.jpg)
[WNBA PO] 미네소타 - 7년 만의 대권 도전 & Vamos Jisu Park
어느덧 30대 후반이 된 앨리사 토마스와 드와나 보너 커플의 대권 도전은, 이제 석양 노을이 되어, Sunset으로 막을 내렸다. 커플의 나이로 볼 때, 사실상 마지막 도전이 될 공산이 크고, 무려 5년 연속 항상 정상 문턱에서 미끄러지는 코네티컷의 트라우마는, 과연 언제나 치료가 될 수 있을까? 다음 시즌에는 Sunrise, 해가 다시 뜰 수 있을까? 그리고 지난 2017년, LA 스팍스의 캔디스 파커와 혈전을 치루며 트로피를 거머 쥐었던 미네소타의 시라소니들은, 리빌딩이 채 마무리되기도 전에, 조금 이르게 다시 왕좌에 도전하게 되었다. 이런 경우는 정말 보기가 힘든데, 더구나 결승에서 만날 뉴욕과는, 이번 시즌 4번을 만나서 3번을 승리하며.......
![[WNBA PO] 쉐릴 리브 (미네소타) 감독 - 홀짝의 고수](https://img.zoomtrend.com/2024/10/05/f86630d4-6764-51cf-a1d2-d81756c06267.jpg)
[WNBA PO] 쉐릴 리브 (미네소타) 감독 - 홀짝의 고수
WNBA 세미 파이널이 3차전을 마치면서, 양쪽 모두 시리즈 2-1로 각각 뉴욕과 미네소타가 앞서 나가고 있다. 벼랑 끝 전술로 나왔던 라스베이거스는 홈에서 첫승을 거두며 한 숨을 돌렸고, 코네티컷은 홈에서 패배를 하며, 이제 벼랑 끝에 몰리게 되었다. 워낙 전력들이 막강한 4강 팀들이다 보니, 이번 세미 파이널 시리즈는 감독들의 체스, 혹은 홀짝 게임에서 승부가 갈리고 있다. 1) 미네소타 링스 (90) @ 코네티컷 선 (81) 미네소타의 공수 핵심은 나피사 콜리어와 앨라나 스미쓰이고, 코네티것은 앨리사 토마스 - 브리오나 존스 - 드와나 보너의 3각 편대이다. 시리즈 1승을 안고 적지에서 미네소타를 맞이 했던 코네티것은, 나피사 콜리어.......
![[WNBA PO] 뉴욕의 "벤치 파워", 미네소타의 "오프더 볼 스크린"](https://img.zoomtrend.com/2024/10/02/600a1360-abed-5f9e-b5f1-f091e12f1ac8.jpg)
[WNBA PO] 뉴욕의 "벤치 파워", 미네소타의 "오프더 볼 스크린"
이번 시즌 WNBA 4강전은, 일단 양상이 너무나 이채롭다. 지난 시즌 결승 리매치인 뉴욕과 라스베이거스는, 양 팀 모두 트랜지션 기반 최강 오펜스를 자랑하는 팀들이고, 미네소타와 코네티컷은, 최강 디펜스를 자랑하는 방패와 방패의 대결이다. 마치 일란성 쌍둥이 자매 간의 대결처럼 펼쳐지고 있는 이번 4강전은, 그래서 승부 예측이 너무나 힘들었는데, 결론은 벤치에서 판가름이 나고 있다. 1)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 (84) @ 뉴욕 리버티 (88) 1차전 뉴욕의 10점차 가벼운 승리의 핵심은, 원투 펀치 대결에서 뉴욕의 브리애나 스튜어트와 사브리나 이오네스쿠가, 라스베이거스의 에이자 윌슨과 켈시 플럼을 압도했기 때문이었다. 벡키 해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