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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posts![[WNBA PO] 도미니크 말롱가 (시애틀) - 19세 루키가 촉발한 쿠테타 - LVA 제압](https://img.zoomtrend.com/2025/09/17/1758100312-ATL5.jpeg)
[WNBA PO] 도미니크 말롱가 (시애틀) - 19세 루키가 촉발한 쿠테타 - LVA 제압
역시 WNBA 플레이오프의 승부는 속단 금물이다. 은네카 오구미케 "시즌 말미에 상당히 고전을 하면서, 몇 점 차의 패배를 수도 없이 당했습니다. 오히려 그 덕분에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질긴 근육이 형성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아틀란타 드림 (60) @ 인디애나 피버 (77) 지난 아틀란타 원정 1차전에서, 인디애나는 켈시 미첼의 분전에도 불구하고, 아틀란타의 가드 듀오인 라인 하워드와 알리샤 그레이, 둘에게만 40점을 헌납하면서, 속절없이 무너져 내렸다. 하지만 홈 코트에서의 인디애나는, 비록 케이틀린 클락이 빠지기는 했지만, 에너지 레벨 자체가 지난 게임과는 비교가 되지를 않았다. 아마도 엘리미네이션 게임의 사생.......
![[WNBA] 오딧세이 심스 (인디애나 피버) - " 스스로에게 주문거는 법을 알지요"](https://img.zoomtrend.com/2025/08/30/1756588637-INDwin.jpeg)
[WNBA] 오딧세이 심스 (인디애나 피버) - " 스스로에게 주문거는 법을 알지요"
LA 스팍스가, 플옵 마지노 선 8위를 눈 앞에 두고, 이번 시즌 3전 전승을 거두었던 인디애나에게 쓰라린 역전패를 당했다. https://x.com/i/status/1961639519268302878 경기 종료 53초를 남기고, 오딧세이 심스가 쏘아 올린 3점포가 74-74 동점을 만들었고, 이어서 6초를 남기고 좌충 우돌하며 던진 플로터가, 림을 가르면서 76-75, 1점차 Nail-Biter의 대미를 장식했다. https://x.com/i/status/1961620997259272199 * 인디애나 피버 (76) @ LA 스팍스 (75) LA 스팍스는 오늘 경기가 Must-Win. 총력전이었고, 케이틀린 클락이 빠진 인디애나에게는 3전 3승이었기 때문에, 자신감이 넘쳤다. 아울러 평소 닥공이었지만, 오늘은 디펜스 중심으로 9.......
![[WNBA] 오딧세이 심스 (인디애나 피버) - "저니맨? 넘어져도 눕지는 않는다"](https://img.zoomtrend.com/2025/08/27/1756285834-Nneka.jpeg)
[WNBA] 오딧세이 심스 (인디애나 피버) - "저니맨? 넘어져도 눕지는 않는다"
자고 일어나면 순위가 뒤바뀌는 WNBA의 플옵 마지노선 경쟁이 점입가경이다. 3연승을 달리며 6위에 올랐던 시애틀이, 이번에는 오딧세이 심스 포함 대체 선수 3명이 뛰는 인디애나 피버에게, 20점 차의 가비지 패를 당하면서, 다시 8위로 추락. 인디애나와 순위 자리를 맞바꾸었다. 연이어 펼쳐진 피닉스와 LA 대결에서는, 알리사 토마스의 시즌 7번째, 커리어 21번째 트리플 더블과 함께 피닉스가 LA를 격파. 이제 LA는 8위 시애틀과 1.5 게임 차로 벌어졌다. * 시애틀 스톰 (75) @ 인디애나 피버 (95) 오딧세이 심스는 과연 어떻게 표현을 해야할 지를 모르겠다. 데뷔 11년 차, 33세의 베테랑이고, 워낙 많은 팀을 옮겨 다니면서 인생의 우여곡.......
![[WNBA] 케이틀린 클락의 위엄 "루키가 감독을 갈아 치웠다"](https://img.zoomtrend.com/2024/08/05/a789e41f-6bb1-5515-904a-0782793ae86f.jpg)
[WNBA] 케이틀린 클락의 위엄 "루키가 감독을 갈아 치웠다"
인디애나 피버의 새로운 감독으로, 케이틀린 클락이 원하던 코네티컷 선의 스테파니 화이트가 임명되었다. 화이트 감독은 인디애나 출신이고, 타미카 캐칭스의 전성기에, 코치로 우승, 이후 감독을 역임했고, 한동안 TV 해설과 대학 감독을 하다가, 코네티컷 선의 감독으로 취임하여 '올해의 감독'을 수상했다. 화이트 감독의 선임 첫 마디가, 모든 걸 말해 준다. "케이틀린 클락과 함께 새로운 인디애나 피버를 만들겠습니다." 해고를 당한 크리스티 사이즈 감독이, 팀의 성적에서는 크게 문제가 없었다. 7년 만에 플옵에 진출을 시켰고, 강한 리더쉽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었다. 하지만 취임 1년 만에 해고된 이유는 딱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