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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osts![[WNBA] 치열한 CBA (노사협약) 파워 게임 - 최종 보스 아담 실버 등판](https://img.zoomtrend.com/2025/10/07/1759839420-G2mF2FabIAYoEwl.jpeg)
[WNBA] 치열한 CBA (노사협약) 파워 게임 - 최종 보스 아담 실버 등판
사실 WNBA의 노사 협약은 , 그간 일방적인 사측의 '사탕 주고 아이 달래기' 정도였는데, 이번 오프 시즌 CBA는 WNBA 노조가 거의 유인원에서 호모 사피엔스로 진화를 해서, WNBA 총재인 캐씨 잉글버트 실력으로는 감당 불가. 결국 WNBA 지분의 40%를 보유한 NBA의 총재 아담 실버가 구원 투수로 등판을 했다. 포브스지에 따르면, 현재 노사 협상이 진척되지 않고, 나피사 콜리어와 캐씨 잉글버트 커미셔너의 감정 싸움으로 번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결국은 WNBA 집행부에서 획기적으로 증가한 리그의 수익 리포트를 공개하지 않고 있는 것이, WNBPA (노조) 측에서 불만이 폭발하게 만든, 'Money Game'이라고 설명을 한다. 노.......
![[WNBA PO] 골든스테이트 발키리스 - 가장 위대한 패자, 승자도 박수](https://img.zoomtrend.com/2025/09/18/1758186553-MINwin.jpeg)
[WNBA PO] 골든스테이트 발키리스 - 가장 위대한 패자, 승자도 박수
1차전 가비지 패를 당하고, 홈에서 시즌 1위의 강팀 미네소타 링스를 마주한 골든스테이트 발키리스. 경기에 앞서 캐씨 잉글버트 커미셔너는 발키리스의 감독 '나탈리 나카세'에게, '올해의 감독 (COTY)' 트로피를, 리딩 가드인 베로니커 버튼에게는 MIP 트로피를 전달했다. 벡키 해먼 감독 (라스베이거스) - "축하는 하지만, 내 ATO 도둑질해서 받은 상이지 않나?" 나탈리 나카세 감독 (GS 발키리스) - "리서치는 내가 했으니까 공동 저작권을 인정하시죠" ㅋㅋㅋ * 미네소타 링스 (75) @ 골든스테이트 발키리스 (74) 앞서 거행된 뉴욕과 피닉스의 경기도 흥미진진했지만, 플옵 진출 1위 팀과 8위 꼴찌.......
![[WNBA PO] 미네소타 링스 - 컨텐더의 위력 >>> GS 발키리스에 한 수 지도](https://img.zoomtrend.com/2025/09/15/1757927486-MINwin.jpeg)
[WNBA PO] 미네소타 링스 - 컨텐더의 위력 >>> GS 발키리스에 한 수 지도
WNBA 플레이 오프 1라운드가 시작되었고, 문제는 첫 경기가 우리 시각 새벽 2시여서, 이후에 두시간 간격으로 펼쳐졌던 제2, 제3 경기는 결과 만을 보았고, 다시 오전 11시의 4번째 경기를 시청할 수가 있었다. 사실 1라운드의 이변은 거의 없지만 (캔디스 파커의 시카고 이후), '신생팀의 기적'을 연출했던 GS 발키리스는, 컨텐더이자 1번 시드의 미네소타 앞에서는, 전력, 아니 실력 차이가 확연했고, 4번째 경기 라스베이거스와 시애틀은, LVA가 강하기도 하지만, 시애틀은 '고양이 앞의 쥐' 수준이었다. * GS 발키리스 (72) @ 미네소타 링스 (101) 1쿼터 게임 시작과 함께, GS 발키리스의 공세가 매서웠다. PG 베로니카.......
![[WNBA] 플레이오프, 언 유어 마크 - 겟셋 - 레디](https://img.zoomtrend.com/2025/09/12/1757668368-PO.jpeg)
[WNBA] 플레이오프, 언 유어 마크 - 겟셋 - 레디
오늘 라스베이거스와 LA의 경기를 끝으로, WNBA 각 팀들의 시즌 44번째 경기가 막을 내렸고, 우리 시각 오는 월요일 (15일) 새벽 두시에 1위 미네소타와 8위 골든스테이트 발키리스의 플옵 1라운드가 시작된다. 1라운드는 3전 2승제로, 홈 - 원정 - 홈 (필요 시) 방식으로 시작이 되며, 4강전에서는 5전 3승제, 결승은 7전 4승제로 거행이 된다. 또 WKBL처럼 시즌 우승, 통합 우승이라는 개념은 거의 없어서, 사실 나부터도 어느 팀이 시즌 1위를 했는 지는, 다음 시즌이 되면 기억이 나지도 않는다. 시즌 마무리의 핵심은 개인상이다. 이 역시 별도의 시상식이 없고, 플레이오프 도중에 커미셔너가 등장해서, 해당 선수, 혹은 감독에게 트로피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