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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하드 5" 사진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존 맥클레인은 정말 죽도록 고생을 하는거죠 뭐. 적어도 스케일은 예술일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언제쯤 다시 나가토미 빌딩에서 느꼈던 공간 내에서의 공포를 다시 볼 수 있을까요;;;

락 아웃, 미션 임파서블한 '다이하드' 우주판
SF 액션 영화 장르 중 흔한 외계류와의 사투가 아닌 사람대 사람의 대결을 그린 영화가 있으니 '락아웃 : 익스트림 미션'이다. 이젠 지구에서도 싸움판이 모자라 저기 먼 우주에서까지 가서 싸움질을 한다. 그러니 이건 외연을 넓힌 상상력의 발호이자 색다른 기시감으로 일견 다가오기도 한다. 그래도 혹시나 미덥지않게 우주에서 에이리언과 조우를 할 것 같지만, '락아웃'은 그런 에이리언 조차 한마리도 안 나온다. 그래서 실망?! 그런 우주 괴수 대신 우주 죄수들과 한판 대결을 펼치며, 우주판 '미션 임파서블'한 임무를 띄고 '다이하드'스럽게 액션을 펼친다. 여기에다 명색이 우주를 배경으로 하니 '스타워즈' 같은 비주얼도 조금 비추며 주목을 끌었으니.. '락아웃'은 정말 총천연색이다. 하지만 그런 걸 꿈꾸었을 뿐

다이하드5가 나오기는 나오네요;;;
솔직히 얼마전 까지만 해도 도저히 다이하드5의 소식을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4편이 괜찮아 보이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더 나온다는 건 좀 어려워 보인다는 점이 있어서 말이죠. 게다가 러시아가 어쩌고 하는 이야기를 들어 보니 솔직히 이건 좀 아니다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런데, 배우들 캐스팅 이야기까지 줄줄이 나오고 보니 아무래도 그냥 넘어가야 할 것 같아서 말이죠. 이번에 캐스팅된 사람은 바로 세바스티안 코치와 율리아 스니기르 라는 배우입니다. 전자는 좀 들어본 적이 있는데, 후자는 누군지도 모르겠더라구요. 이름을 뒤져보니 엘르에서 모델을 했었다고 하더군요. 뭐, 여자는 참하네요. 악당이라고 하는데.......뭔지는 잘 모르겠네요. 러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