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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하드 5"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번 작품이 나오지 않기를 바랐습니다. 아니면 나온다고 하더라도 1편과 2편의 미덕을 다시 불러오는 작품이 되기를 바랐는데, 이 작품은 그렇게 가지 못할 것 같습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배경이 러시아여서 말이죠. 호쾌해 지는 것은 여전할 테지만, 그래도 웬제 다이하드 시리즈만의 특성이 죽어간다는 생각이 영 계속 들어서 좀 아쉬워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나오면 좋은 거죠 뭐. 일단 포스터 분위기는 죽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영화적인 맛은 확실히 강할 겁니다. 예고편에서 그 정도는 드러나더군요.
[다이하드] 25년전 영화지만..볼만했다
감독;존 맥티어난 주연;브루스 윌리스2013년에 다이하드5가 나오게 되는 가운데4편만 챙겨 본 내가 이제서야 챙겨보게 되는 영화 1편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고서 이렇게 부족할런지 모르지만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지난 1988년 만들어져서 이제 이 영화가 나온지도 25년이라는세월이 흐른 영화 이제 5편의 개봉이 얼마 안 남은 가운데 이렇게 25년전에 나온1편을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25년전에 만들어진 영화이지만그래도 많은 사랑을 받을만한 이유가 있는 영화라는 것이다..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해서 아내와 자식이 있는 로스엔젤레스로날아온 뉴욕경찰 존 맥클레인이

"다이하드5"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할 말이 없습니다. 정말 저질렀다는 말 외에는 말이죠. 적어도 분위기는 좀 되는 것 같습니다. 러시아에서 아들내미랑 고생하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대체 어떻게 끌고 갈 지는 한 번 지켜 봐야죠.
"다이하드 5" 촬영장 영상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아직 맥클레인은 죽지 않았고, 세상은 아직 위험한 겁니다. 이번에는 미국 뿐만이 아니라 러시아도 위험에 처했더군요. 이 포스팅을 쓰면서 피오나 애플의 음반을 듣고 있는데, 이상하게 어울리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