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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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하드 5" 사진들입니다.

"다이하드 5"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29일

솔직히 말 해서, 이 작품이 올해 최대 기대작은 아닙니다. 하지만, 여전히 기대작이기는 하죠. 러시아 배경으로 재미있는 영화를 보기가 힘들어서 기대치가 낮아지기는 했지만 말이죠. 제 기대는 간단합니다. 총질로 아주 정부 작살을 내 버리는거죠.

"다이하드 5" 스틸샷입니다.

"다이하드 5"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25일

개봉이 얼마 안 남은 관계로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습니다. 저도 이 영화를 기대중이죠. 어느분이 그러시더군요. 브루스 윌리스는 총을 들고 있는게 더 편해 보인다고 말이죠.

"다이하드 5" 사진들입니다.

"다이하드 5"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28일

오늘 사진의 주의점이랄까요, 영화와는 웬지 관계가 없어 보이는 사진들일 수도 있습니다. 좀 묘하지만.......이런 이미지 좋아요.

"다이하드 5" 피쳐렛 영상입니다.

"다이하드 5" 피쳐렛 영상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21일

그렇습니다. 일단 영화판이 아직 다이하드에서 울궈먹을 것이 있다고 생각이 되는 한, 그리고 브루스 윌리스가 불운하거나 아니면 이런 저런 사고로 죽지 않는 한은 다이하드 시리즈는 계속 나올 기세입니다. 생각해 보면 재미있는게, 다이하드 시리즈 이전에 브루스 윌리스는 분명히 스타였기는 했습니다만, 블루 문 특급이라는 작품에 출연하고 있던 TV 스타에 더 가까웠다는 사실입니다. 이제는 대배우죠. 물론 웬지 러시아에 간다는 설정은 맘에 안 듭니다. 1편과 2편의 맛은 한정된 공간에서의 싸움이었고, 그게 그립거든요. 어쨌거나 영상 나갑니다. 그래도 적어도 액션 하나는 마음에 들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