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릭요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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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posts차지키소스 만들기 레시피 그릭요거트 먹는법
차지키소스 만들기 차지키소스 레시피 그릭요거트먹는법 그릭요거트 레시피 평소에 건강에 도움이 되는 그릭요거트를 많이 챙기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 집에 오이 남은것도 있고, 엄마가 주신 쪽파도 있길래 오랜만에 상콤하게 맛보는 차지키소스 생각이 나서 만들었답니다. 처음에는 이맛이 입맛에 맞겠어? 싶었는데 그리스 전통요리 방식으로 딜을 넣어 만들어도 맛이 좋고, 딜 대신에 쪽파를 활용해서 맛보아도 잘 어울리더라고요. 요건 시원하게 맛봐야 더 맛이 좋은데요. 가족들도 맛나다고 잘 먹어서 오! 했었는데 딜과 쪽파 넣은것 둘다 맛봤는데 가족들은 쪽파가 더 낫다고 하여 이번에도 쪽파로~ ㅎㅎ 아무래도 딜의 맛과 향이 강해서.......

9/16, -0.9kg
어제보다 -0.9kg 이제 어플상 적정 몸무게까지 0.4kg 남았네요 엄마가 콩단백 그릭요거트 쿠팡에서 잔뜩 사다주셔서 아침은 요거트에 블루베리, 견과류, 그래놀라, 비타민c3000mg+올리고당 스벅어서도(제주말차)요거트 점심은 홍로사과에 엄마표 김, 명란 넣은 계란말이 고구마, 땅콩버터 사과랑 계란말이 먹고 배터질거같아서 고구마는 산책후에! 그리고 애정하는 피자집 갔는데 임시휴무 ^.ㅠ 그래서 제로슈가 초코과자 먹고 또 산책을 합니당 배가 많이 안고파서 저녁은 제로슈가 미숫가루만 ㅋ 걷기는 만2천보~ 발레 다시 시작한후로 집에서 따로 근력운동 안하는데 오늘부터라도 다시 시작해야겠어용 벌써 2주째 쉰거같 ㅋㅋ

양배추 코울슬로 만들기 양배추샐러드 드레싱 소스 레시피
양배추샐러드드레싱 만들기 양배추샐러드 만들기 코울슬로만들기 양배추샐러드소스 양배추샐러드 소스 레시피 양배추 코울슬로 드레싱 만들기 양배추 코울슬로 소스 만들기 집에서 피자 시켜 먹을 때 동봉된 오이피클만으로는 부족해서 양배추 코울슬로 만들기 해서 같이 곁들여먹곤 한다. 피자나 파스타, 튀김처럼 기름진 음식에 양배추샐러드 레시피 곁들인다면 느끼하지 않도록 양배추샐러드 드레싱 만들기 하는 것이 좋다. 나는 느끼하지 않고 칼로리를 낮춰서 양배추샐러드 만들기 위해 그릭요거트를 사용해서 양배추샐러드 소스 만들기 했다. 홀그레인 머스터드도 약간 들어가기 때문에 한결 담백하고 산뜻한 맛의 양배추 코울슬로 소스 만.......

9/9, -0.1kg
어제는 0.1kg 빠져서 뒷자리수가 바뀌었습니당 공복 스트레칭 10분후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견과류, 프락토올리고당+비탄민c 3000mg 발레쌤이 살빼고싶으면 러닝을 하라셔서 나왔는데.. 저질체력이 되버린 저는 산책도 힘들어서 살짝 어지럽길래 어제는 걍 산책만.. ㅎㅎ 간식으로 돌체 초콜릿과 그린티 브로콜리, 가지, 양파, 스팸, 계란, 참치, 치즈, 오트밀 40g으로 오트밀죽을 했는데 생각보다 배불러서 2번에 나눠먹었어요 12시에는 오트밀죽 절반에 떡볶이맛 닭가슴살 3시에는 나머지 오트밀죽 3시에 오트밀죽 마저 먹으면서 엄마표 명란 계란말이 2조각 배불리 먹었으니 산책하고 좀배고파서 제로슈가 초코과자랑 견과류도 약간 걷기 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