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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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읽은 책 31권 누적 62권. 한국 소설 18권 / 외국 소설 10권 / 기타 3권
3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18권 / 외국 소설 10권 / 기타 3권 모처럼 책을 좀 읽었다. 신간 도서 받아온 거는 무조건 읽어야 해!라며 부지런 떨었더니 이렇게 되었다. 예전엔 이 정도가 기본이었는데, 진짜 그땐 매달 어떻게 이만큼이나 읽었는지 모르겠다 판타지가 더해진 복수 서사 느낌?'강지영' 작가님답게 좀 험하긴 했지만 어쨌든 통쾌함은 있었던. '도진기' 작가의 전문 분야, 완벽한 사이다는 아닌 것이 좀 아쉬웠지만 현실이 그러니 뭐.. <4의 재판>. 막판에 읽어서 아직 끄적임을 못 한 두 권 과 은 포인트는 달랐지만, 읽는 내내 속이 부글부글.......

2월에 읽은 책 16권 누적 31권. 한국 소설 7권 / 외국 소설 9권
2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7권 / 외국 소설 9권 1월엔 감기라는 핑계라도 있었는데, 2월엔 그런 것도 없이 책을 왜 안 읽었나 몰라~ 2026년은 연초부터 책이고 영화고 다 망이다!! 1-2월 읽은 책을 합쳐야 예전 한 달 읽은 양 정도가 되네. 이제 다시는 그런 때로 돌아갈 수 없는 걸까? ^^;; ABS와 인간 심판의 대결(!)을 그린 , 이 작가님 처음 만난 책도 야구가 주요 소재였는데 맛깔나게 잘 쓰신다. 오싹 오싹~ 호러 소설은 이 맛에 읽는 거지!! 시리즈로 계속 나와도 좋을 법한. 경력 단절 여성의 재취업 도전기가 이렇게 재미있을 일인지.. 나와 비슷한 듯 다른 주인공 이야기 힐.......

1월에 읽은 책 15권 누적 15권. 한국 소설 10권 / 외국 소설 5권
1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10권 / 외국 소설 5권 감기로 2주를 날려먹었더니만 1월부터 참담한 결과가 나왔다. 허긴, 1월엔 책 읽기뿐 아니라 모든 것이 망했다. 이제 도서관에 희망도서도 들어오기 시작했고, 감기도 떨어냈으니 2월부턴 제대로 달려봐야겠다. 몇 권 안 되어서 정리할 것도 없지만, 매달 하던 일이니 빼먹을 수는 없지!! 재밌다는 이야기를 한참 전부터 들었는데, 이제야 읽었네! 표지 갈이 해서 새 책으로 나왔기에 가능했던. 역사 팩션 두 권 모두 꽤 재밌었다 . 청소년 소설 두 권도 나름 괜춘

외국 소설) 아직은 죽을 수 없다 + 또 다른 실종자
외국 소설 아직은 죽을 수 없다 + 또 다른 실종자 홀리 잭슨 '메이슨'가는 지역에서 제법 큰 건축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첫째 딸이 어린 시절 집 수영장에 빠져서 죽은 사건으로 인해 남은 가족은 모두 상처를 입었다. 딸을 잃은 부모는 당연했고, 남은 두 동생 역시 똑 부러졌던 누나와 언니를 따라잡고자 애쓰다가 좌절만 맛봤다. 특히, 막내 '젯'이 느끼는 죄책감은 더 컸다. 그날 '젯'이 대회에서 우승을 하는 바람에 늦게 집에 오게 된 엄마가 '젯'을 탓하는 말을 했기 때문이다. 하여, '젯'은 최대한 언니를 따라잡으려 애썼지만, 뭐든 끝까지 해내지 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