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행복을구워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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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 읽은 책 16권 누적 31권. 한국 소설 7권 / 외국 소설 9권
2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7권 / 외국 소설 9권 1월엔 감기라는 핑계라도 있었는데, 2월엔 그런 것도 없이 책을 왜 안 읽었나 몰라~ 2026년은 연초부터 책이고 영화고 다 망이다!! 1-2월 읽은 책을 합쳐야 예전 한 달 읽은 양 정도가 되네. 이제 다시는 그런 때로 돌아갈 수 없는 걸까? ^^;; ABS와 인간 심판의 대결(!)을 그린 , 이 작가님 처음 만난 책도 야구가 주요 소재였는데 맛깔나게 잘 쓰신다. 오싹 오싹~ 호러 소설은 이 맛에 읽는 거지!! 시리즈로 계속 나와도 좋을 법한. 경력 단절 여성의 재취업 도전기가 이렇게 재미있을 일인지.. 나와 비슷한 듯 다른 주인공 이야기 힐.......

한국 소설) 오늘도 행복을 구워냅니다 + 통역사
한국 소설 오늘도 행복을 구워냅니다 + 통역사 김나을 안정적인 직업을 갖길 바라는 부모님의 뜻에 따라 대학 졸업과 함께 공시를 준비했던 '유운'. 하지만, 계속되는 실패로 '유운'은 의욕이 많이 꺾여버렸다. 그 즈음 할머니가 돌아가셨고, 장례 후 할머니의 집을 정리하러 시골에 내려간 '유운'은 당분간 그 집에서 머물러 보기로 한다. 친척들과 이야기가 잘 되어 할머니의 집을 일부 수리하여 "행복과자점"을 오픈한 것이다. 이 시골에서 디저트 메뉴를 겸한 카페라니.. 장사가 되겠냐 싶었지만, 의외로 이 가게는 시골 마을 사람들에게 의외의 활력소가 되어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