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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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읽은 책 30권 누적 141권. 한국 소설 15권 / 외국 소설 13권 / 기타 2권
5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15권 / 외국 소설 13권 / 기타 2권 근래 몇 달 동안 쭉~ 그런 상태긴 했지만, 5월에 유독 책장을 넘기기 힘들었다. 아, 재밌어!라며 읽는 일도 드물었던... 그래서, 요 몇 달 중 끄적임 하는 일에도 가장 게을렀다. 새 책을 잔뜩 받아왔는데도 어째서 이런 걸까.. 어쨌든 정리는 해본다. 별 감흥이 없었던 중에도 그나마 흥미롭게 읽은 책들. 드라마 [안나]로 만들어졌던 의 '정한아' 작가의 신작 <3월의 마치>는 어쩐지 그 책과 비슷한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막 새롭진 않았다는~ 그래도 책장은 잘 넘어갔으니까!! '박정민' 배우는 출판사도 만들었네? "듣는 소.......

4월에 읽은 책 35권 누적 111권. 한국 소설 18권 / 외국 소설 15권 / 기타 2권
4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18권 / 외국 소설 15권 / 기타 2권 4월에 제일 열심히 한 일은 청소였나 보다 ^^;; 도서관에서 새 책을 잔뜩 받아온 덕분에 그나마 책 읽기는 조~금 했음!! 욕심내서 너무 많이 빌려 왔다가 그냥 반납한 것도 있다는~ 예전보다 책을 많이 못 읽고 있다 ^^;; 그래도 오랜만에 두 달 연속 30권대 읽었음!! 4월에 읽은 책 중 어떤 의미에서든 책장이 가장 잘 넘어갔던 한국 작품은 이렇게 네 권!! 와는 사뭇 달랐던 '오윤희' 작가의 책 는 분노의 한숨을 내쉬며 읽었다. 일제강점기 배경이라 헙! 했다가 의외로(!) 우리 주인공이 살 만하고 능력도 좋아 다행이다~하.......

3월에 읽은 책 35권 누적 76권. 한국 소설 21권 / 외국 소설 13권 / 기타 1권
3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21권 / 외국 소설 13권 / 기타 1권 오랜만에 30권대 회복! 집에서 영화를 안 봤고, 드라마 두 편은 남편씨랑 같이 보느라 저녁 시간을 이용했기 때문에 낮 시간이 아주 여유로웠던 결과이다. 그리고 도서관에서 새 책을 열심히 받아 왔기에 기한 내에 읽어야 하기도 했고!! 새 책 받아온 거 아직도 많이 있어서 계속 열심히 읽어야 함 ^^;; 2월부터 도서관에 새 책이 잔뜩 들어왔다. 가까이 있는 세 곳은 직접 발품 팔아서, 좀 떨어진 곳에 있는 새 책은 상호대차 신청해서 최대한 많이 빌려서 읽으려고 했다. '정세랑' 작가의 설자은 시리즈 신작 는 전작보다 훨씬 재밌었다.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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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