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린 위의 가마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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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읽은 책 31권 누적 62권. 한국 소설 18권 / 외국 소설 10권 / 기타 3권
3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18권 / 외국 소설 10권 / 기타 3권 모처럼 책을 좀 읽었다. 신간 도서 받아온 거는 무조건 읽어야 해!라며 부지런 떨었더니 이렇게 되었다. 예전엔 이 정도가 기본이었는데, 진짜 그땐 매달 어떻게 이만큼이나 읽었는지 모르겠다 판타지가 더해진 복수 서사 느낌?'강지영' 작가님답게 좀 험하긴 했지만 어쨌든 통쾌함은 있었던. '도진기' 작가의 전문 분야, 완벽한 사이다는 아닌 것이 좀 아쉬웠지만 현실이 그러니 뭐.. <4의 재판>. 막판에 읽어서 아직 끄적임을 못 한 두 권 과 은 포인트는 달랐지만, 읽는 내내 속이 부글부글.......

한국 소설) 기린 위의 가마괴 + 나의 완벽한 장례식
한국 소설 기린 위의 가마괴 + 나의 완벽한 장례식 강지영 '축대영'과 '완희연'의 아들과 딸 '민기'와 '윤지'는 오늘도 각자의 방식으로 그들이 살고 있는 "도담시"를 지키고 있었다. '민기'는 (상상의 동물로 불리는) "기린 모자"를 쓰고 지하철에 올라 사람들에게 정의와 평화를 지키자고 외쳤고, '윤지'는 경찰 무전의 혼선을 이용하여 신고 전화를 몰래 듣고는 가정 폭력이 일어나고 있는 현장으로 출동하여 가정 폭력범을 사정없이 응징했다. 이 일은 두 사람의 부모가 각각 했던 일인데, 아버지의 사망과 어머니의 실종 후 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