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주의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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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읽은 책 15권 누적 15권. 한국 소설 10권 / 외국 소설 5권
1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10권 / 외국 소설 5권 감기로 2주를 날려먹었더니만 1월부터 참담한 결과가 나왔다. 허긴, 1월엔 책 읽기뿐 아니라 모든 것이 망했다. 이제 도서관에 희망도서도 들어오기 시작했고, 감기도 떨어냈으니 2월부턴 제대로 달려봐야겠다. 몇 권 안 되어서 정리할 것도 없지만, 매달 하던 일이니 빼먹을 수는 없지!! 재밌다는 이야기를 한참 전부터 들었는데, 이제야 읽었네! 표지 갈이 해서 새 책으로 나왔기에 가능했던. 역사 팩션 두 권 모두 꽤 재밌었다 . 청소년 소설 두 권도 나름 괜춘

한국 소설) 종말까지 다섯 걸음 + 세주의 인사
한국 소설 종말까지 다섯 걸음 + 세주의 인사 장강명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소행성과의 충돌을 막을 수 없었던 인류는 정해진 시간 내에 우주선을 만들어 선발된 사람들만 살리기로 했다. 사람들에 따라 희망호라고도 종말호라고도 불리는 그 우주선을 건조하는 곳 앞에는 일종의 난민촌이 형성되어 있었다. 특정 사람들만 살리겠다는 정책에 불만을 품은 이들이 폭동을 일으켜 결국 우주선은 망가지고 말았다. 다시 급하게 우주선을 만들었으나 원래 크기대로 만들 수는 없었다. 결국 우주선에 탑승할 수 있는 인원은 대폭 줄어들게 되었다. 은 '장강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