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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읽은 책 15권 누적 15권. 한국 소설 10권 / 외국 소설 5권

1월에 읽은 책 15권 누적 15권. 한국 소설 10권 / 외국 소설 5권

1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10권 / 외국 소설 5권 감기로 2주를 날려먹었더니만 1월부터 참담한 결과가 나왔다. 허긴, 1월엔 책 읽기뿐 아니라 모든 것이 망했다. 이제 도서관에 희망도서도 들어오기 시작했고, 감기도 떨어냈으니 2월부턴 제대로 달려봐야겠다. 몇 권 안 되어서 정리할 것도 없지만, 매달 하던 일이니 빼먹을 수는 없지!! 재밌다는 이야기를 한참 전부터 들었는데, 이제야 읽었네! 표지 갈이 해서 새 책으로 나왔기에 가능했던. 역사 팩션 두 권 모두 꽤 재밌었다 . 청소년 소설 두 권도 나름 괜춘

한국 소설) 돌이킬 수 있는 + 사랑의 질감

한국 소설) 돌이킬 수 있는 + 사랑의 질감

한국 소설 돌이킬 수 있는 + 사랑의 질감 문목하 눈에 띄는 성과를 낸 신입 수사관 '윤서리'는 다른 팀의 리더 '서형우'의 눈에 띈다. 알고 보니 그는 부패 경찰(!)이었고, 어째서인지 '윤서리'를 자신의 팀으로 끌어들인다. '윤서리' 역시 무슨 생각인지(!) '서형우'의 제안을 받아들였는데, 상사의 명령을 어기고 건드리지 말아야 할 범죄조직을 건드린다. 두 번이나 자신의 명령을 어긴 '윤서리'에게 '서형우'는 비공식을 암살 작전을 지시한다. '윤서리'가 침투해야 할 곳은 대형 싱크홀이 발생하여 모든 것이 땅 밑으로 꺼진 폐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