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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VS. 다이하드5 VS. 남쪽으로 튀어, 설 연휴 극장가 승자는?
베를린 - 하정우, 한석규, 류승범, 전지현 - 류승완 감독 - 1월 31일 개봉 약점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작품 주제와 감독의 흥행성 한계 정도 밖에 없겠지. 선점 효과와 무지막지함과 동시에 약점 없는 캐스팅으로, 흥행 못하면 감독 탓, 각본 탓. 응? 그럼 류승완 감독 탓이구나! 다이하드 굿데이 투 다이 - 브루스 윌리스 그냥 다이하드 하면 왠지 연휴와 잘 어울리고, 4편의 한국 박스오피스 성적은 기억나진 않지만 괜찮았던 기억! 그리고 최근 극장가 흥행 몰이에 중년 남녀들의 파워가 대단하다고 하니, 다이하드에 대한 향수가 진하게 남아있는 30~50대에겐 어필하

김윤석의 신작, "남쪽으로 튀어" 사진들입니다. 6
솔직히, 전 이 소설 아직 안 읽었습니다. 표지가 별로 마음에 안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제는 읽어야 할 순간이 다가오네요. 사실 이 영화를 보려는 이유는 이윤석 때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연기 정말 잘 하시더라구요.

남쪽으로 튀어 기대된다
개봉일 2013.02.07. 메인카피 좀 다르게 살아도 괜찮아!! 줄거리 못 마땅한 건 안하고, 할 말은 하며 살고 싶은 최해갑(김윤석)과 가족들. 너무 애쓰지 않아도, 남들과 달라도 잘 살수 있다고 믿는 그들은 행복을 찾아 남쪽 섬으로 떠난다. 그러나 평화로운 생활도 잠시, 섬을 뒤흔드는 뜻밖의 사건에 부딪히게 되는데.. 기대 진정한 대선 힐링 무비 우려 안 된다. 흥행예상 기대 > 우려 ‘레미제라블’이 대선 힐링 무비로 뜨면서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50년 전 프랑스 얘기가 대선 힐링 열풍과 맞물리면서 5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 이 시대의 우리 이야기인 ‘남쪽으로 튀어’는 어떨까? 내가 볼 땐 진정한 대선 힐링 무비는 ‘남쪽으로 튀어’다. 예고편에 나온 주인공의

"남쪽으로 튀어"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이 책의 원작은 안 읽었습니다. 제목만 들었는데 나름 괜찮은지 영화로도 나오네요. 김윤석의 이미지는 고착화 되는 분위기이면서도, 예외가 가끔 나와서 뭐라고 하기가 미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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