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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으로 튀어 기대된다
개봉일 2013.02.07. 메인카피 좀 다르게 살아도 괜찮아!! 줄거리 못 마땅한 건 안하고, 할 말은 하며 살고 싶은 최해갑(김윤석)과 가족들. 너무 애쓰지 않아도, 남들과 달라도 잘 살수 있다고 믿는 그들은 행복을 찾아 남쪽 섬으로 떠난다. 그러나 평화로운 생활도 잠시, 섬을 뒤흔드는 뜻밖의 사건에 부딪히게 되는데.. 기대 진정한 대선 힐링 무비 우려 안 된다. 흥행예상 기대 > 우려 ‘레미제라블’이 대선 힐링 무비로 뜨면서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50년 전 프랑스 얘기가 대선 힐링 열풍과 맞물리면서 5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 이 시대의 우리 이야기인 ‘남쪽으로 튀어’는 어떨까? 내가 볼 땐 진정한 대선 힐링 무비는 ‘남쪽으로 튀어’다. 예고편에 나온 주인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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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01 목동CGV 남쪽으로 튀어 (2012)
130201 목동CGV 남쪽으로 튀어 (2012) 다르다고 틀린것은 아니다. 최해갑의 튀는 캐릭터를 밸런스 있게 잡아준, 정말 오랫만에 스크린에서 보는 오연수의 연기가 인상적이며, 메인스트림에서 이런 영화를 메이드 시킨 제작진에게 경의를!!!
[남쪽으로 튀어] 김윤석+임순례 조합이 보여주는 자연스러운 웃음을 만나다
감독;임순례 주연;김윤석일본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로써, 의 임순례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의 김윤석이 주연을 맡은 영화 2월 6일 개봉전 시사회로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일본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임순례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김윤석씨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2월 6일 개봉전 시사회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김윤석이라는 배우의 자연스러운 연기와 임순례 감독의 연출이 어우러진 사회풍자코미디영화였다는 것이다.아무래도 이 영화
![[남쪽으로 튀어] 남쪽 가고 싶게 만드는 영화](https://img.zoomtrend.com/2013/03/05/f0238581_513586504918d.png)
[남쪽으로 튀어] 남쪽 가고 싶게 만드는 영화
혹평 일색이었다. 스토리가 부실하다느니 김윤석만 보인다느니 제작자와 불행을 겪었다더니 그럼 그렇지 등의 의견이 다수였다. 그래서 이 영화를 극장에서 보지 않은 건 아니다. 2월에 다른 볼 영화들이 너무 많이 쏟아졌을 뿐. 그래도 원작 소설을 워낙 재미있게 읽은 터라 영화를 꼭 보고 싶었다. 김윤석도(그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가 나눠지는 건 어쩔 수 없지만) 내 리스트에 올라있는 배우 중 한 사람이기 때문에 봐야 했다. 어느샌가 극장에서 쥐도 새도 모르게 내려진 이 영화. 어제 퇴근하고 집에 와 책을 계속 봐도 봐도 시간이 남길래 를 봤다. 벌써 IPTV로 풀린 모양이었다. 영화의 시작은 좀 오글거렸다. 망망대해에 떠있는 고깃배 한 척. 그 안에는 당연히 최해갑(김윤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