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렉다크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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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스타트렉 다크니스 감상후기

[영화]스타트렉 다크니스 감상후기

Star Trek Into Darkness, 2013 몇일전에 분노의 질주 보고...... 오늘은 스타트렉보고.... 가끔식 이렇게 영화관을 자주 가는 시기가 있더군요... (덕분에 VIP까지 올라가고.....) 6월달도 영화관을 자주 갈듯합니다... 예상으로 '맨오브스틸', '케이온'(여기서 한다면야..).... 두작품이나 있으니... 제목에 '다크니스'라고 붙이니 왠지.... 모만화.... 다크니스가 생각이 난....[퍽] 리뷰부터 시작하죠.. 스포일러 있습니다..(주의) 개인적으로 이런 함선 우주 액션을 좋아합니다.(특히 함선쪽...) 그리고 옛날에 스타트렉이라는 명성도 조금은 알고 있는 상태라서.... '스타트렉;더 비기닝'때도 좋다고 봤습니다

스타 트렉 다크니스; '와~'하고 나와서 시간이 지나면 '응?'으로 채워지는 영화.

스타트렉 다크니스 크리스 파인,칼 어번,조 샐다나 / J.J. 에이브럼스 나의 점수 : ★★★★ 본인은 트레키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다른 매체를 통해서 비춰진 스타 트렉의 세계라던가, 스팍의 캐릭터와 Live Long and Prosper 등은 익히 알고 있었고, 결정적으로 [스타 트렉; 더 비기닝]에서 드러난 깔끔하기 그지없는 엔터프라이즈 호의 모습에 넋을 잃고 말았다. 전편도 그랬지만, 두시간이 넘는 러닝타임동안 영화는 당최 쉴 틈을 주질 않는다. 모든 사건은 앞선 사건이 끝나기가 무섭게 다시 등장하고, 여러가지 도구들이 동시다발적으로 등장함으로써 극의 텐션은 도무지 내려갈 기미를 보이질 않는다. 이런 식의 롤러코스터 라이드가 끝나고 나면 뭔가 깔끔하게 정리된 이야기를 들은

스타트렉 다크니스

스타트렉 다크니스

얕은 책바다|2013년 5월 31일

스타트렉 다크니스 크리스 파인,칼 어번,조 샐다나 / J.J. 에이브럼스 나의 점수 : ★★★ 영화가 29일에 개봉한 따끈따끈한 신작인 관계로 스포는 없습니다. 일단 한 줄 결론. SF 좋아하면 무조건 보세요. 스타트렉을 몰라도, 스타트렉 더 비기닝을 안 봐도 상관없습니다. 쌍제이 감독이 괜찮게 뽑은 것도 있지만 정말 오랜만에 영화 보면서 설렜습니다. 어릴 때 SF 관련 영화, 애니, 만화를 보면서 느낀 그 감정! 미지의 세계에 대한 무한한 동경으로 눈을 반짝이던 꼬꼬마 시절로 잠시 돌아갈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영화는 누가 봐도 쌍제이 작품임을 한 눈에 알 수 있을 정도로 특유의 헷갈리는(?) 속도로 진행됩니다. 제가 너무

<스타 트렉 다크니스> 공간 워프? 시대마저 워프한 대작

<스타 트렉 다크니스> 공간 워프? 시대마저 워프한 대작

새날이 올거야|2013년 5월 30일

스타 트렉, 어릴적 다른 TV 방송으로의 채널 돌리는 중간 중간 걸려든 주한미군방송 AFKN을 통해 가끔 불 수 있었던 드라마다. 물론 미군들을 위한 방송이니 당연히 영어로 떠둘어댔을 터, 말귀를 알아들을 수 없어 내용은 철저히 무시한 채 그저 이미지만을 스캔하는 일이 당시 내가 할 수 있는 전부였다. 작정하고 본 기억은 없는 듯하다. 대충 커다란 우주선 하나가 늘 등장했고, 그 안엔 귀가 뽀족하게 생긴 - 당시엔 외계인이라 생각함 - 승무원과 다른 여타 승무원들이 탑승하여 우주를 유영하며, 여러 에피소드를 엮어가는 이야기 구조였던 걸로 기억한다. 영화가 끝난 후 팜플렛을 슬쩍 보니 이 영화에 앞서 이 만들어졌었는가 보다. 하지만 이 포스팅은 비기닝에 대한 내용도, 예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