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렉다크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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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posts스타트렉 다크니스(2013)
스타트렉 다크니스 크리스 파인,칼 어번,조 샐다나 / J.J. 에이브럼스 30일에 보고 왔는데 한 번 더 보고 싶어서 헐떡 헐떡 거리고 있는 스타트렉 다크니스 하지만 이걸 한 번 더 보면 맨오브스틸 보러 가고 싶다 월드워Z도 보고 싶다고 말할 수 없으니 입을 다물도록 합시다 나님(...) 디비디가 나오면 다시 보는거다 엉엉 게다가 이번 주 일욜은 따님 두 번째 생신인데 가긴 어딜가나 엄마(....) 저는 탈덕해서 일반인이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이 영화를 보니 나도 모르게 입가에 웃음이 걸려있고(..) 커크와 스팍의 찐한 우정에 므흐흐 므흐흐 그러고 있고(....) 답이 안 나왔습니다(먼눈) 셜록 보다 만 인간인데(.....난 왜 셜록이 안되나 왜 안되나)

적의 적은 우리편~~~~~~!
금요일 IMAX 3D로 이틀동안 보고 왔습니다. 그 이유는 밤 10시 20분경 입장을 해서 다음날 새벽 12시 20분경에 퇴장... 아무튼, 엄청난 미치광이 홈즈가 나옵니다! 네?? 홈즈요? 오키? 사실 이 배우 영국 드라마 셜록 홈즈에서 홈즈로 열연중이고 상당히 잘 어울립니다. 키가 184(네이버)인지라 영화를 보면 상당히 거구로... (다른 배우들이 작...) 예고편에서 이상하게 낮익은 얼굴이 보이길래 아... 홈즈다~! 홈즈에서처럼 스타트랙에서도 참으로 미치광이로... 이로써 미치광이 역활 전담 배우로... 영화의 런닝타임은 체감상으로는 대략 2시간쯤 되는데 시간가는 줄 모를정도로 재미있습니다. (윌 안습) 뭐 내용이야 커크의 모험담이니... 승리!!!! 어? 투덜: 꼭 IMAX 3
스타트렉 다크니스 감상
1편을 재밌게 보기도 했었지만 이번 편도 꽤나 만족스러웠네요. 친구들하고 같이 보러갔는데, 친구들도 저도 스타트렉에 관한 기초지식이라고는 아예 없는데도 딱히 내용이해에 불편함도 없고 재밌게 감상했습니다.그냥 딱 J.J.에이브람스 답다고 해야될까요? 아무 생각 없이 즐기기 좋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안좋은 의미로는 조금 평범하긴 했지만...ㅋㅋㅋ 스타트랙 시리즈 한번 봐보고 싶은데 양이 너무 ㅎㄷㄷ해서;; 꺼려지네요

스타트렉 다크니스 - 재미있는 영화
"킬링타임용 영화란 이런것"임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영화. 골수 트레키들의 입장에서 J.J 에이브럼스의 스타트렉 시리즈가 어떤 감정을 불러일으킬지 상상할 수는 없지만, 단지 독립적인 하나의 시리즈로써 스타트렉 비기닝에서 이어지는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더없이 훌륭한 SF 오락 영화이다. 간간이 생각할 거리들이 던져지기는 하지만, 이 영화는 그저 SF 오락물일때 가장 빛을 발한다. 가장 스팍스러운 SF물인 스타트렉으로 이 정도 말초적인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다는 건 온전히 에이브럼스의 재능으로부터 비롯된것 아닐까 한다. 에이브럼스의 엔터프라이즈호가 가져다 줄 5년의 모험은 물론이고, 앞으로 그가 만들어낼 새로운 스타워즈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까지 불러 일으키는 마성의(...) 영화. 가급적이면 대형 스크린, 그것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