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스타트렉 다크니스 감상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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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스타트렉 다크니스 감상후기

[영화]스타트렉 다크니스 감상후기

Star Trek Into Darkness, 2013 몇일전에 분노의 질주 보고...... 오늘은 스타트렉보고.... 가끔식 이렇게 영화관을 자주 가는 시기가 있더군요... (덕분에 VIP까지 올라가고.....) 6월달도 영화관을 자주 갈듯합니다... 예상으로 '맨오브스틸', '케이온'(여기서 한다면야..).... 두작품이나 있으니... 제목에 '다크니스'라고 붙이니 왠지.... 모만화.... 다크니스가 생각이 난....[퍽] 리뷰부터 시작하죠.. 스포일러 있습니다..(주의) 개인적으로 이런 함선 우주 액션을 좋아합니다.(특히 함선쪽...) 그리고 옛날에 스타트렉이라는 명성도 조금은 알고 있는 상태라서.... '스타트렉;더 비기닝'때도 좋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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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SF 영화 추천

우주는 인류에게 신비하고 아름답고 호기심 가득한 공간이다. 영화에서 우주는 외계 생명체와의 만남의 장소이며 인간의 도전을 무너뜨리고 두려움에 떨게 하는 어둠의 공간이기도 하다. 상상력을 자극하면서 철학적인 질문까지 제시하는 다양한 영화가 만들어지고 있다.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SF 영화 중 재미와 작품성을 동시에 잡은 SF 명작 영화를 같이 감상해 보자! 인터스텔라(Interstellar)인터스텔라는 2014년에 국내에 개봉되어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국내에서 우주는 배경으로 하는 SF 영화가 흥행에 성공하는 경우는 흔하지만 1천만 영화가될 정도로 인기를 끈 영화는 인터스텔라가 처음이다. 인터스텔라는 우주 대서사시라고 할만한 영화이다. 스토리측면에서도 과학적 이론을 바탕으로 치밀하게 계산된 내용을 전개하

스타트렉 다크니스 욕망과 희생의 결과물

스타트렉 다크니스 욕망과 희생의 결과물

좋은하루|2017년 12월 24일

스타트렉 다크니스 Star Trek Into Darkness ★크리스 파인 : 커크 역, 이성적인 판단이나 군의 질서보다 자신의 직감적 판단이 먼저 앞서는 캐릭로 자신을 '희생'시켜 동료를 구하는 용기를 보여 줍니다. ★재커리 퀸토 : 스팍 역, 감정보다 이성을 중시하지만 그의 가슴은 뜨거움이 담겨져 있습니다. ★조 샐다나 : 우후라 역, 스팍의 애인이자 USS엔터프라이즈호의 일원으로 용기있는 인재입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 존 해리슨(칸) 역, 마커스 제독에게 이용당하고 부하들의 생명이 위험에 처하자 분노의 칼을 갈고 스타플릿을 공격합니다. 스타트렉 다크니스 영화 속 이야기 칸은 스타플릿의 매우 뛰어난 능력을 지닌 대원이었지만 무자비한 성향을 지

여행도중 기내에서 본 영화들

being nice to me|2016년 12월 8일

비행기를 길게 타야하는 상황이라 영화들을 보게 되었습니다.특히 국적기를 탄다면 과거 주말의 명화 삘이 나는 더빙으로 보는 것이 백미...라고 생각합니다.(또는 일어더빙) 1. 마이 리틀 자이언트(The BFG) 스필버그 감독이 만든 영국 요리같은 영화인데 영국산 동화 답게 기괴한, 웃어야 될지 울어야 될지 잘 모르겠는, 부분과 스필버그 다운 따뜻한 부분이 섞여있는 느낌이었어요. 스필버그가 감독한 영화중에는 가장 망한 영화 중 하나라고 하죠. 디즈니 입장에서도 망한...이라고 하기에는 디즈니가 올해 모든 영화를 석권해 버렸고 아직도 석권하고 있는 중이니... 원래 거인족은 영어를 지멋대로 구사하는 모양인데 더빙에서 Humanbean을 인간콩이라고 번역한 것 같군요. 2. 앵그리 버드 더 무비 겨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