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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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3) - 오타루

홋카이도 (3) - 오타루

홋카이도 여행 (1) - 하코다테홋카이도 여행 (2) - 노보리베츠/도야 호수에 이어서 계속됩니다. 눈길을 달려와서 예약해 둔 호텔방에 자리를 잡고 이 날 합류한 막내와 함께 오타루 운하로 향합니다.이 호텔은 투숙객에게 홋카이도산 우유를 마실 수 있게 제공해주는데 맛있었습니다. 제설이 제대로 안 된 도시의 인도 상황. 인도 위로 저만큼 눈이 쌓여 있지만 치울 엄두조차 못 내는 정도로 눈이 오는 것 같습니다(...)역시나 늦은 시각답게 밤의 오타루 운하를 보려는 관광객(주로 중국인)들을 제외하면 도시는 한산했습니다. 그렇게 도착한 오타루 운하.나름대로의 운치도 있고 산책 코스로서는 괜찮은 곳인 것 같습니다. 운하 주변을 걸어다니면서 주변 구경을 하다가 저녁식사를 하러 갔습니다.일본에서 유학했던 막내의

[2017년 1월 일본 홋카이도 3일차 -오타루-]

[2017년 1월 일본 홋카이도 3일차 -오타루-]

불타는집구석|2017년 4월 22일

[홋카이도 여행(2017년 1월 19일~23일)] -셋째날(1월 21일)- 살짝 늦잠을 잤다. 이날은 오후에 한국에서 넘어오는 일행들과 합류하는 날이었기에 서둘러 오전 일정을 끝내야 했다. 사실 일정이라고 해도 대단한 건 없었다. 삿포로 근처 오타루 갔다 오기. 오타루는 삿포로에 들리는 여행자들이라면 다들 한 번씩 가보는 곳이다. 영화 ‘러브레터’ 촬영장으로 유명하다는데 사실 그 영화는 본 적이 없다. 워낙 연애물이라면 경기를 일으키는 성격이다 보니. 오후에는 친구들과 있어야 하고 삿포로 시내에는 더 이상 볼 것이 없었다. 그래서 가장 가까운 오타루에 가 보기로 했다. 가이드북을 뒤져본 결과 오타루 운하랑 오르골 박물관은 보고 싶었다. 아침 10시쯤 숙소 근처의 지하철 스스키노

3박 4일 홋카이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절대! 좌절 금지!|2016년 10월 5일

신치토세에서 시작해서, 공항에서 차를 빌린 뒤 그 대로 밤새 달려서 다음 날 아침 해 뜰 때 왓카나이에 도착... 일출을 살짝 지난 시간에 일본 최북단에서 러시아 방향을 바라보다가, 그대로 위쪽에 있는 목장(?)길을 따라 느긋하게 달리면서 사진도 찍고....넓은 초원에 한가롭게 풀 뜯는 소들도 보고...그리고 그 대로 다시 돌아와서 오호츠카해를 보며 해안길 드라이브(.. 그대로 후라노로 향하면서 중간 중간에 들려서 이것저것 먹고.. 후라노 넘어가는 길에 라밴다 밭이 보여서 거기 구경하면서 옥수수 먹는데, 엄청 달고 맛있더라구요. 하앍...우유도 맛났어.. 저녁 좀 늦게 삿뽀로로 돌아와서 징기즈칸 먹고, 그대로 술 집에서 술 좀 마시고.... 차에서 눈 좀 붙였다가 새벽 쯤에 일어나서 오이타로

앞으로의 여행 일정 계획

운수 좋은 날|2016년 5월 15일

우선 5월 말 1박 2일 JR큐슈고속선 행사로 후쿠오카.시내 중심이면 하카타보다 텐진에 숙소가 있는 것이 편하게 느껴져서.항상 예약이 금방 차버리는 솔라리아에 드디어 묵는구나.친구가 말했던 왓파식당에는 꼭 가야지. 효우탄에서도 당연히 한끼를 먹고. 여름휴가는 남큐슈.올해는 휴가를 포기하려 했다.그러다가 겨울에 갔던 가고시마가 좋아서 가장 더운 시즌에 예약 -_-;배로 후쿠오카에 가서 JR전큐슈패스로 가고시마주오까지.뭐 가고시마는 돌아다니려 가는 것이 아니니까.어디까지나 야타이무라에서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은 목적에서.미야자키는 아마도 가지 않을 거 같다. 추석은 홋카이도.원래는 간사이에 가려고 했었다.근데 아직도 가지 않은 아사히카와와 비에이가 너무 걸려서.특히나 쇼유라멘. 꼭 가는 오타루도 아마도 또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