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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2019.8.26. (7) 삿포로 시내의 또다른 랜드마크, 홋카이도 구 도청(北海道庁旧本庁舎) /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7) 삿포로 시내의 또다른 랜드마크, 홋카이도 구 도청(北海道庁旧本庁舎) (본 여행기에 관련된 개인적인 입장은 본 여행기 1화 서두 부분을 참고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http://ryunan9903.egloos.com/4431940. . . . . . 삿포로 TV타워, 시계탑과 더불어 삿포로 시내 관광을 하는 사람들이 필수로 들린다고 하는 또다른 랜드마크가삿포로 시내에 하나 더 있습니다. 사실 이 세 관광지는 도보로 이동할 수 있을 정도로 아주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어요.빌딩으로 뒤덮인 시내에 넓은 공원과 함께 유달리 고풍스럽게 보이는 낮은 2층 벽돌 건물이 하나 있습니다. 이 건물의 이름은 홋카이도 구 도청(北海道庁旧本庁舎) 본청사.빨간 벽돌
![[2017년 1월 일본 홋카이도 3일차 -오타루-]](https://img.zoomtrend.com/2017/04/22/d0142743_58fb1598ec416.jpg)
[2017년 1월 일본 홋카이도 3일차 -오타루-]
[홋카이도 여행(2017년 1월 19일~23일)] -셋째날(1월 21일)- 살짝 늦잠을 잤다. 이날은 오후에 한국에서 넘어오는 일행들과 합류하는 날이었기에 서둘러 오전 일정을 끝내야 했다. 사실 일정이라고 해도 대단한 건 없었다. 삿포로 근처 오타루 갔다 오기. 오타루는 삿포로에 들리는 여행자들이라면 다들 한 번씩 가보는 곳이다. 영화 ‘러브레터’ 촬영장으로 유명하다는데 사실 그 영화는 본 적이 없다. 워낙 연애물이라면 경기를 일으키는 성격이다 보니. 오후에는 친구들과 있어야 하고 삿포로 시내에는 더 이상 볼 것이 없었다. 그래서 가장 가까운 오타루에 가 보기로 했다. 가이드북을 뒤져본 결과 오타루 운하랑 오르골 박물관은 보고 싶었다. 아침 10시쯤 숙소 근처의 지하철 스스키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