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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맛있던 LA의 스테이크 레스토랑...
이번 출장 중에 비즈니스 파트너와 함께 방문했던 LA에 새로 생겼다는 화려한 스테이크 레스토랑 Baltaire.장소는 이곳이다. http://baltaire.com/contact/ 건물은 세련되고 고풍스럽게 생겼었다. 바가 위치한 통로를 지나서... 개폐식 천장이 있는 야외와 같은 느낌을 주는 공간의 테이블에 착석... 각자 메뉴를 주었지만, 나는 가볍게 친구에게 패스... 스테이크만 골랐다. 신선한 굴과... 샐러드가 먼저 나오기 시작함... 굴은 정말 신선했다. 웨스트코스트와 이스트코스트의 두 종류를 주문했는데, 굴의 생김새가 달랐던 것은 신기한 점... 웨스트코스트가 더 맛있었다. 샐러드를 가볍게 먹고... 참고로 Greek Salad는 이렇게 눈 앞에서 만들어 준다... 아티

Beverly Hills에서 방문한 Charity event
미국은 한국과 문화가 많이 다른 것 같아. 아마도 헐리우드가 위치한 캘리포니아여서 그랬을 수도 있지만, 미국드라마에서 꽤 낯익게 본 배우들이 자선행사를 개최하고 또 나같은 외지인도 방문을 할 수 있었다.특별하게 제한이 있는 행사가 아니어서 아무나 들어가도 되는 것 같았다. 장소는 LA 도심에 위치한 아우디의 매장 중 한 곳... 아우디가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었는데, 매장을 빌려준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케이터링 차량이 들어와서... 음식은 간단한 핑거푸드 형태로... 다양하게... 물론 아우디의 매장이었으니, 아우디 차량도 판매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또 빠질 수 없는 포커판... 자연스럽게 포커를 치면서 행사를 즐기고 있었다. 여유로운 행사였고, 확실히 우리와는 문화

LA까지의 대한항공 비즈니스 클래스...
갑자기 출장 및 여행 일정이 잡혀서 LA에 들렀다가 필리핀 세부를 거쳐서 약 10일간을 나가게 되었다.LA까지는 대한항공을 타게 되었는데, 체크인을 하는 과정에서 운이 좋게도 업그레이드...출장을 자주 다닐때는 간혹 업그레이드가 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번에는 너무 오랜만이어서 무척이나 반가웠다. 기분이 좋게 게이트를 통화해서 비행기를 탔다. 기종은 A380... 대한항공에서 제공하는 편의 용품백... 예전엔 없었던 것 같은데 추가된 것 같다. 그러고 보니, 담요도 바뀐 것 같았다. 역시 가장 기대가 되는 것은 식사... 메뉴판을 먼저 본다.상당히 맛이 있었던 연어...오묘하지만 맛이 있던 샐러드,역시 질이 좋았던 바게트,스프는 살짝 입에 맛지는 않았다.스테이크는 나무랄 데 없이 굿...좋
"The X-Files" 프로모션 클립들입니다.
이 작품도 슬슬 나올 때가 되어갑니다. 개인적으로 최대 기대작중 하나죠. 뭐, 그렇습니다. 기다려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