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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posts![[12월 도쿄-뉴욕-보스턴] 가드너 뮤지엄,마히마히,](https://img.zoomtrend.com/2015/05/27/c0030640_55657bb509fa0.jpg)
[12월 도쿄-뉴욕-보스턴] 가드너 뮤지엄,마히마히,
맥주 사고 드랍하고 다시 출발해서 (기절직전) 이사벨라 스튜어드 가드너 뮤지엄에 도착. 이곳도 새단장을 하고 new wing을 만들어서 규모가 커졌다. 아.... 이건 좀 아쉽네. 원래라면 박물관으로 쓰던 건물에 들어가서 티켓을 사고, 어둑어둑한 정원을 반바퀴 돌아 짐을 맡기고 느즈막히 걷는 그런 코스였는데 이제는 신관에서 표를 사고 유리길을 통해 건물로 들어가야 한다. 약간 소박함이 덜해진 것 같지만 어쩔수 없지. 내부는 사진촬영이 전면금지되어 있어서 찍을수 없지만 개인적으로 미국 내 다닌 미술관 중에서 이곳을 가장 좋아한다. 방안 꽉꽉 미술품이 채워져 있으면서 온도가 약간 서늘 정도라 겉옷을 벗어둔채 관람하기 좋고 게다가 살짝 어둑한 느낌이 편하게 관람할수 있게 해준다. 늘 사람도 그리 많은 편이
![[12월 도쿄-뉴욕-보스턴] 보스턴, 단골식당, 크래프트 비어,](https://img.zoomtrend.com/2015/05/27/c0030640_5565084bd8c8a.jpg)
[12월 도쿄-뉴욕-보스턴] 보스턴, 단골식당, 크래프트 비어,
뉴욕을 떠나는 날. 전날 비가 와서 그런지 하늘 때깔이 정말 좋았다. 아니 이놈들아! 내가 떠난다는데 왜 날씨가 이렇게 좋고 난리여!!!! 거진 20키로 정도 나가는 캐리어를 질질 끌면서 버스 정류장으로 갔다. 이 여행에서 내가 이동한 교통수단은 한국 > 비행기 > 일본 > 비행기 > 중국 > 비행기 > 뉴욕 > 버스 > 보스턴 > 비행기 > 도쿄(나리타) > 비행기 > 한국... 비행기가 한 브랜드였다면 마일리지 짱짱맨이었을듯.... 하여간 원래 보스턴-뉴욕 다닐때마다 메가버스라고 저렴한 버스를 타고 다녔는데 버스 정류장이 외곽으로 이동하는 바람에 캐리어를 질질 끌고 한 20분은 걸은 듯 하다. 길 가는데도 뉴요커들 오지랖ㅋㅋㅋㅋㅋㅋ
![[WOWS] 새로 나오는 미국 전함](https://img.zoomtrend.com/2015/05/05/f0174012_554827b3a1f20.png)
[WOWS] 새로 나오는 미국 전함
3티어 사우스 캐롤라이나미시간에서 네임쉽 사캐로 바뀌었음 사진에는 안나왔지만 사정거리는 10.8km로 카와치보다 길음 업그레이드시 2km 가까이 차이가 날듯 4티어 와이오밍역시 아칸소에서 와이오밍으로 이름이 바뀜 묘기보다 사정거리가 짧은 대신 많은 화력 존재하지 않는 묘기와 달리 AA가 있음 5티어 뉴욕콩고보다 짧은 팔 2문 많은 화력 아마 단단할듯하고 21놋 6티어 뉴 멕시코위는 스톡 아래는 간지나는 풀업 후소보다 많이 짧은 숏팔 21놋 등등 대공 수치도 후소 40으로 뉴멕이 더 낮음 7티어 콜로라도새장형은 스톡이고 아래는 풀업 21놋과 숏팔 그렇지만 56이라는 뛰어난 대공능력 그리고 고증오류가 있는데 BB-45(콜로라도)를 만든것 같은데 45년 개장에서 포곽이 제거되지 않고 여전히 5"/51을
![[WOWs] 미국 구축함](https://img.zoomtrend.com/2015/04/28/d0027312_553e9bdb0d7ea.jpg)
[WOWs] 미국 구축함
사실 전 처음엔 구축함이란 함종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월쉽을 하기 전부터 뇌격보다 포격을 더 선호했었고요. 월쉽을 하면서 미션 때문에 떠밀리듯 구축함을 타게 됐는데 의외로 미국 구축함은 꽤 재미있습니다. 어찌저찌해서 지금은 6티어 패러것(Farragut)을 타고 있는데 6티어쯤 되니 연막탄 스킬을 찍을 수 있어 생존률이 확 올라갔습니다. 역시 구축함의 생존에는 연막탄이 필수더군요. 무엇보다 가장 만족스러운건 구축함 특유의 운동성과 더불어 미국 구축함의 포술 특화입니다. 급선회를 무리없이 따라오는 주포로 요리조리 기동하며 5인치포를 때려넣는 손맛이 일품인데 이로인해 일본구축함을 만나면 매우 반가운 기분이 들더군요. 물론 구축함의 가장 강력한 무기인 어뢰의 사거리가 정말 '애매'하기 때문에 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