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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노이드: 메신저 오브 데스 (Demonoid: Messenger of Death.1981)

데모노이드: 메신저 오브 데스 (Demonoid: Messenger of Death.1981)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11월 17일

1981년에 알프레도 자카리아스 감독이 만든 멕시코/미국 합작 호러 영화. 내용은 17세기 멕시코 중부 과나후나토에 사탄숭배자들이 사원에서 악마의 손을 손 모양의 함에 봉인하고 그로부터 300년 후, 멕시코 광산 속에서 사탄숭배자의 사원이 발견되고 영국에서 온 베인스 부부가 한밤 중에 몰래 조사를 하러 와서 봉인함을 집에 가지고 왔다가 악마의 손이 봉인에서 풀려나 남편인 마크 베인스에게 씌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잘린 손이 저절로 움직이거나, 악령 들린 손이 신체 주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사람을 해치는 소재는 호러물의 단골 소재 중 하나다. 보통, 호러 영화 중에서는 샘 레이미 감독의 이블데드 시리즈를 가장 먼저 떠올릴 텐데 그보다 수십 년 전인 1960년대부터 관련 영화가 나

[관전평] 11월 15일 한국:미국 - ‘잔루 11개’ 한국, 2:3 승부치기 패배

[관전평] 11월 15일 한국:미국 - ‘잔루 11개’ 한국, 2:3 승부치기 패배

한국이 B조 3위로 밀려났습니다. 15일 티엔무 구장에서 펼쳐진 프리미어 12 조별 리그 미국전에서 연장 10회 승부치기 끝에 2:3으로 패했습니다. B조 2위로 결승전에야 일본을 만나는 최상의 시나리오가 아니라 8강전 쿠바전에 이어 준결승전 일본전 험난한 시나리오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이용규, 두 번의 주루사 패인은 타자들에 있습니다. 타격과 주루에서 집중력이 크게 부족했습니다. 1회말 1사 후 이용규가 기습 번트를 시도했을 때 상대 실책까지 겹쳐 2루에 진루했습니다. 하지만 김현수 타석에서 선발 스프루일이 투구도 하기 전에 3루 도루를 시도하다 견제구에 걸려 아웃되었습니다. 이날 경기 타격과 주루에서 이용규가 의욕만 앞세운 플레이로 일관할 것을 예고하는 주루사였습니다. 2회말에

[W.o.WS] 뉴멕시코 상대할 땐 꽤 까다로웠는데

[W.o.WS] 뉴멕시코 상대할 땐 꽤 까다로웠는데

뭐 이딴 쓰레기 집탄을 봤;;; 가만히 있는 적도 한 발을 못 맞추는 집탄에 어처구니가 날아가는 중... 아직 함장 훈련 완료가 안 돼서 그런건지 진짜 명중이 너무 떨어져서 미치고 팔딱 뛰겠습니다 관통도 안 바라고 진짜 맞기나 했으면 좋겠는데 이거 언제 졸업하냐 진짜...

"테이큰" 프리퀄이 TV 시리즈로 나올 거라고 합니다.

"테이큰" 프리퀄이 TV 시리즈로 나올 거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1월 11일

테이큰 시리즈는 어찌 보면 리암 니슨이 액션 스타로서 입지를 완전히 굳히는 데에 일조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좋기도 하지만 아쉽기도 하죠. 아무래도 스펙트럼이 상당히 넓은 배우인지라 액션 스타로만 소비 되는 최근 경향이 좀 아쉽게 느껴지는 면도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테이큰 시리즈는 지속적으로 꽤 재미있게 다가오는 시리즈였습니다. 물론 2편과 3편의 평가는 아주 좋은 편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이 작품의 프리퀄이 TV 시리즈가 될 거라고 합니다. 시점은 현대 시점이 될 거라고 하네요. 이제 궁금한 점은, 과연 브라이언 밀스 역을 누가 할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일단 과거 이야기니 젊은 배우가 할 듯 한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