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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S]새로 추가된 함선들+랭글리 그리고...잡담

[WOWS]새로 추가된 함선들+랭글리 그리고...잡담

이글루스 기지|2015년 11월 8일

소련 안습독일 여기가 솔로몬 제도입니까? 배경이 굉장히 예쁜 맵. 플미 무료로 하루 얻었네요. -_-);; 요즘 취업 준비로 바빠서 거의 접속을 못하다보니...트리 키우는 속도가 늦네요 드뎌 랭글리 뽑았습니다. 첫 항모는 바라던 대로 미국을 먼저 타게 됬습니다. (여전히 스톡 묘기는 발암입니다. 선체 개수만 남았는데도 힘드네요. 하지만 차츰 익숙해지니 운용이 조금은 나아졌습니다.) 와이오밍이야 '동티어 이하'에선 최강의 전함이라 생각합니다. 남자의 샷건현상만 뺀다면야 ㅠㅠ(왜 정면을 똑바로 쏘질 못하니) 생각외로 항모도 꽤 재밌네요. 다만 석탄씨(랭글리)의 기동이...;; 대양같은 맵에선 계속 기동해주면서 다녀야되는데 따라잡질 못해....orz 암튼 꽤 재밌습니다. 항모만이 가지는 특수한

[영화감상] 하늘을 걷는 남자를 관람하고...

[영화감상] 하늘을 걷는 남자를 관람하고...

♣ DOMVS...DINOSAVRIA |2015년 10월 28일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네이버 영화) 단 한 마디의 소감을 말하자면... "아찔아찔" 입니다. 영화적인 각색과 과장이 있었겠지만 그래도 보는 내내 혹시나 이 사람의 인생이 여기서 끝나는 것은 아닌가 하는 불안감에 숨을 죽이며 봐야만 했죠! 덕분에 상영시간 내내 긴장을 놓칠 수 없었어요! 이건 스릴러 영화도 아니고 액션 영화도 아닌데도요! 무엇보다 주인공의 말하는 솜씨와 대담한 성격도 마음에 들었어요~(아니, 조셉 고든 래빗이 이렇게 프랑스어도 잘 했었나? 아주 잠깐이지만 벤 킹슬리 경의 체코어(?)도 멋있었죠) 자연스럽게 '하루짜리 예술계의 쿠데타'의 공범이 되기 위해 모이는 과정과 이제는 이 세상에 없는 쌍둥이 빌딩의 곡예를 위한 과정 그리고 영

[영화감상] 마르티안(×), 마션(○)을 감상하고...

[영화감상] 마르티안(×), 마션(○)을 감상하고...

♣ DOMVS...DINOSAVRIA |2015년 10월 16일

[영화감상] 엑소더스 - 신들과 왕들을 관람하고...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Martian. '마르티안' 아니 '마션'은 화성인이라는 뜻입니다만.. 이 분은 아니시고.. 이들도 아니고.. 이것 또한 아닙니다.. 엄연한 지구인 '마크'가 화성에서 조난을 당했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땅을 가꾸고 식물을 재배해 먹으며 버티는 이야기입니다~ 전 예전부터 판타지에 비해 우주를 다룬 작품엔 상당히 이해도도 낮고 거부감이 컸었습니다만. 이번만큼은 다른 분위기로 다가왔습니다. 1달 전, 출근 길 버스 옆에 붙은 똥씹은 표정의 우주복을 입은 남자가 정면을 향해 쳐다보고 있고 '~션'이라는 짧은 글씨로 이루어진 영화제목을 보고 대체 무슨 영화인지 궁금했었어

미국 팁 문화

북극토끼|2015년 10월 8일

10일간 뉴욕 여행을 하면서 난감하고 어려웠던 팁. 아직도 헷갈린다...ㅋㅋㅋㅋ 경험의 의하면 미국의 음식점은 햄버거나 빵집같이 직접 사가지고 가는경우는 팁은 안줘도 된다. 허나... 음식을 시켜서 먹는 음식점의 경우는 팁을 줘야 한다. 음식을 다 먹은 후 빌지를 달라고 하면 영수증 아래에 팁이 계산되어 나온다..ㅋㅋㅋ 우리는 음식값 + 중간정도의 팁을 합쳐저 줬지만 알바생은 음식값만 계산하고 잔돈을 다시 돌려줬다. 팁을 안받는건가 하는 생각을 해서 돈을 그대로 가지고 나왔다ㅋㅋㅋ 여러번 ㅋㅋㅋ 나중에 안사실. 결론은 그냥 자리를 뜨면 된다. 알바생이 와서 빌지와 돈을 가져가면 그냥 나가거나 얘기가 길어져 영수증을 다시 가져왔을경우 팁을 자리에 놓고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