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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은하계를 재정립할 이벤트 임페리얼
'마블 코믹스'가 오는 2025년 6월에 4편의 이슈로 구성된 빅이벤트 '임페리얼'을 론칭한다는 소식입니다. 기획과 스토리를 담당할 인물은 다름 아닌 '조나단 힉맨'인데요. 이번 이벤트의 목적은 '마블 세계'의 우주를 새롭게 재정립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야기는 은하계 여러 제국의 지도자들이 갑자기 살해되면서 시작된다고 합니다. '헐크'와 그의 아들 '스카' 그리고 '쉬 헐크'를 비롯해서 '노바(리처드 라이더)'와 '노바 군단', '블랙 팬서'등이 중요한 역할로 등장하고요. 또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스타 로.......
![[영화감상] 마르티안(×), 마션(○)을 감상하고...](https://img.zoomtrend.com/2015/10/16/c0032329_56211529946d7.jpg)
[영화감상] 마르티안(×), 마션(○)을 감상하고...
[영화감상] 엑소더스 - 신들과 왕들을 관람하고...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Martian. '마르티안' 아니 '마션'은 화성인이라는 뜻입니다만.. 이 분은 아니시고.. 이들도 아니고.. 이것 또한 아닙니다.. 엄연한 지구인 '마크'가 화성에서 조난을 당했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땅을 가꾸고 식물을 재배해 먹으며 버티는 이야기입니다~ 전 예전부터 판타지에 비해 우주를 다룬 작품엔 상당히 이해도도 낮고 거부감이 컸었습니다만. 이번만큼은 다른 분위기로 다가왔습니다. 1달 전, 출근 길 버스 옆에 붙은 똥씹은 표정의 우주복을 입은 남자가 정면을 향해 쳐다보고 있고 '~션'이라는 짧은 글씨로 이루어진 영화제목을 보고 대체 무슨 영화인지 궁금했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