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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엑스 팩터"가 배출한 유망주를 찾아서
프로듀서 Simon Cowell의 안목은 정확했다. "아메리칸 아이돌"에서 신랄하고 모진 평가로 이름을 알린 그는 음악 경연 방송의 높은 시장성을 꿰뚫어 봤다. 그는 곧 자국에서 또 다른 리얼리티 쇼 "엑스 팩터"를 제작했다. 2004년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Shayne Ward, Leona Lewis, Olly Murs, One Direction 등의 새내기 스타들을 배출하며 대표적인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어떻게 보면 그의 안목은 반만 정확했다. 영국에서의 성공에 자신감을 얻어 2011년 미국판 "엑스 팩터"를 만들었으나 대중의 반응은 그리 뜨겁지 않았다. 결국 미국 "엑스 팩터"는 2013년 마지막 전파를 타며 짧은 생을 마감했다. 그렇다고 허망함만 남은 것은 아니다. 프로그램

살수영 (殺手營.1981)
1981년에 홍콩, 스페인 합작으로 유충량 감독이 만든 액션 영화. 유충량 감독이 제작, 각본, 주연을 전부 다 맡았고 작중 주인공 이름도 미국 이름인 존 리우로 그대로 나온다. 원제는 ‘살수영’. 스페인판 제목은 ‘메이드 인 차이나’. 영제는 ‘닌자 인 더 크라우즈 오브 더 CIA’. 흔히 ‘쿵푸 엠마뉴엘’이란 제목으로 알려져 있다. 내용은 가라데 챔피언인 존 리우가 미국 CIA에 초빙을 받아 CIA 요원들에게 동양 무술을 가르치다가 최면술을 사용하는 교관 패스코와 충돌해 훈련소를 나온 뒤, 패스코가 거느린 악당들에게 쫓기며 유럽을 떠도는 이야기다. 작중 존 리우는 젠권도의 고수로 하얀 도복 차림에 관성제군(관우)의 초상화 앞에서 향을 피워 놓고 가부좌로 앉아 가오 잡아서 첫
![[AMIGA] 피스트 파이터(Fist Fighter.1993)](https://img.zoomtrend.com/2016/02/22/b0007603_56cac1c2e3652.jpg)
[AMIGA] 피스트 파이터(Fist Fighter.1993)
1993년에 Zeppelin Games Limited에서 코모도어 64, AMIGA용으로 만든 대전 액션 게임. 내용은 피스트 파이터 대회가 열려 8명의 참가자들이 이집트, 일본, 미국 등 4개국을 순회하면서 기량을 겨루어 세계 최강자를 가리는 이야기다. 코모도어 64판은 플레이어 셀렉트 캐릭터 다섯 명 밖에 안 되지만 AMGIA판은 3명이 더 늘어 여덟 명이 됐는데 그 대신 난이도, 스테이지, 대전 상태를 선택할 수 없게 됐다. 옵션 모드는 따로 지원하지 않고 타이틀 화면에서 바로 조정할 수 있는데 원 플레이어(싱글 모드), 투 플레이어(VS 모드), 승리 라운드 수 1/3/5, 효과음 온/오프, 배경 음악 온/오프 정도만 바꿀 수 있다. 플레이어 셀렉트 캐릭터는 캐나다 출

함재기라서 놀라고 발함할 때 놀라고 착함할 때 놀라는
오늘도 스시집 쿠폰을 모으기 위해 발함하는 콜세어찡. 분명이거공군게임이었던거같은데 해군 덕후들을 위해 이 화보집을 바칩니다. 부아아앙 뒤에 대기중인 대기조들. 항모씨 오늘 갑판 느낌이 좋은걸? 햇살과 해풍을 즐기는 중. 엘리베이터를 중심으로 연성하는거같다.(리얼?) I love sushi 캬 중옵인데 리얼한 물결표현 지립니다 ㄷㄷㄷ 탑승한 비행사의 기분. 제일 감동한 장면. 대기중인 연금술사들 sushi 먹으러. 봄날 햇살같은 느낌. 따끈따끈 갑자기 감성돋는다 뉴욕급? 암튼 전함씨 하이 착함하면서 한번 더 놀라는 워썬더. 바닥에 착함을 위한 선들 깔아놨는데 항모에 착함하면 후크가 걸리면서 순식간에 착함 완료! 물론 육군기로 하면 그런건 없ㅋ다ㅋ 해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