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윌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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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posts[다이하드3] 확실히 스케일이 커지긴 커졌다
감독;존 맥티어난 주연;브루스 윌리스지난 1995년에 나온 다이하드 시리즈의 세번쨰 이야기로써존 맥티어난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브루스 윌리스씨가역시 존 맥클레인 역할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다이하드 시리즈의 세번쨰 이야기로써, 지난 1995년에 나온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확실히 스케일은 커졌다고할수 있었다는 것이다.첫 장면에서부터 확실히 전편보다 커진 스케일을 만날수 있었던 가운데영화는 싸이코 테러리스트 사이먼과 그런 그의 계획을 막을려고 죽을 힘을다하는 존 맥클레인의 대결
영화. 익스펜더블 2 (The Expendables II, 2012)
익스펜더블 2 실베스터 스탤론, 제이슨 스타뎀, 브루스 윌리스 / 사이먼 웨스트 나의 점수 : ★★★★ 다른 건 다 필요없다!! 클래식한 액션을 보고 싶다면 추천!! 어떻게 이 사람들이 다 한 영화에 나오지? 싶은 사람들은 다 모였다고 보면 된다. 록키와 람보의 실베스터 스탤론, 터미네이터의 아놀드 슈왈제네거, 다이하드의 브루스 윌리스. 이 셋 만으로도 모자라 쟝클로드 반담에 척 노리스, 잠시 등장하긴 하지만 여전한 액션을 보여주는 이연걸까지 합류한다. 거기다 노친네들을 대신해 화려한 클래식 액션을 보여주는 제이슨 스타뎀까지. 이들이 모였으니 줄거리 따윈 필요없다. 호쾌하게 다 때려부수는 액션만 있어도 오케이. ㅋㅋㅋㅋㅋㅋ 영화 정보를 찾아보다 보니 익스펜더블 3가 2014년 개봉

루퍼, 2012
막학기 말이라 바빠서 리뷰 업데이트를 못했습니다. 몇몇 영화는 벌써 상영을 내리기도 했군요. 밀렸던 리뷰, 지금부터 쉴 새 없이 시작합니다. 루퍼는 아이디어가 좀 더 업그레이드 된 터미네이터같습니다. 물론 터미네이터만큼 화려한 블록버스터는 아니죠. 대신 재치있는 발상이 반짝이는 영화입니다. 루퍼는 가까운 미래와 그보다 좀 더 먼 미래를 함께 제시하고 있습니다. 골자는 대충 이렇습니다. 먼 미래의 범죄 조직들이 적을 처리하는 방식이란 타임머신을 이용, 과거로 보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까운 미래에 새롭게 등장한 직업군이 미래에서 온 이들을 총으로 갈기고, 깔끔하게 처리까지 해준 후 은괴를 받죠. '루퍼'라고 불리우는 이 낯선 개념의 킬러들은 한 가지 두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래의 조직들이 루퍼와의
[다이하드2] 1편만큼 흥미로웠던 2편
감독;레니 할린 주연;브루스 윌리스 지난 1990년에 나온 다이하드 시리즈의 두번쨰 이야기로써레니 할린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브루스 윌리스씨가 주연을 맡은액션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레니 할린 감독이 연출하고 브루스 윌리스가 존 맥클레인 역할을맡은 다이하드 시리즈의 두번째 이야기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1편만큼 흥미로웠던 2편이었다는 것이다..1편에 이어서 브루스 윌리스씨가 존 맥클레인을 맡았던 가운데 이 영화 역시1990년에 만들어져서 그런건지 몰라도 23년이라는 세월이 영화속에 담겨져있다는것을 알수 있었다.. 특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