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윌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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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라이즈 킹덤 - 사랑스러운 미치광이같은 영화
어째 영화가 두 편 뿐이다 했습니다. 이 영화도 개봉 일정이 잡혀 있는데, 명단에 없어서 검색을 좀 했죠. 결국 확인이 되었고, 순서상 이 영화를 가장 먼저 보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가 정말 보고 싶었고, 결국에는 찾아 낸 셈이죠. 이런 문제로 인해서 결국 이번주도 계획이 잡힌 작품은 총 세 편이 되었습니다. 그 다음주가 압권인데, 결국 한 편이 되었죠. 원래 하나 더 봐야 하는데, 시간이 도저히 안 나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웨스 엔더슨의 작품을 직접적으로 극장에서 본 것은 아무래도 애니메이션인 “판타스틱 미스터 폭스” 였습니다. 이 작품은 지금까지도 무지하게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개인적으로 대단히 마음에 드는 부분들도 있고 말입니다. 솔직히 그 아스트랄함과 그

"다이하드 5" 스틸샷입니다.
개봉이 얼마 안 남은 관계로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습니다. 저도 이 영화를 기대중이죠. 어느분이 그러시더군요. 브루스 윌리스는 총을 들고 있는게 더 편해 보인다고 말이죠.

"문라이즈 킹덤" 국내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웨스 엔더슨 작품이 드디어 개봉을 잡았죠. 웨스 엔더슨 영화가 이런 맛이 있죠. 굉장히 매력적인 맛이 있어서 말이죠.

러시아로 간 다이하드! "다이하드 : 굿 데이 투 다이" 입니다.
개인적으로 다이하드 시리즈는 이제는 샹후라고 말 할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 전 물론 3부터 보기 시작한 사람이기는 합니다만, 1편과 2편의 스타일을 나중에 접했고, 또 그 두 편이 정말 좋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 이후로 점점 더 넓어지는 스타일은 애매해 보였던 데다가, 아무래도 과거의 한정된 공간의 액션이 정말 그리운 것도 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그 뒤의 작품들이 다 별로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냥 그 시절이 그립다는 이야기에 가깝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아들까지 나오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영화는 자고로 큰 화면에서 봐야 맛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