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윌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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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posts![[20121027] 루퍼, 조토끼의 자기희생...](https://img.zoomtrend.com/2012/11/15/a0094449_50a496138cae7.jpg)
[20121027] 루퍼, 조토끼의 자기희생...
루퍼 (Looper, 2012) 조토끼(조셉 고든레빗)와 브루스 윌리스가 나온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흥행이 보증된 영화란 생각들잖아. 광해에서 이병헌이 1인 2역을 했다면 루퍼에서는 조토끼와 윌리스가 2인 1역을 성공적으로 해냈다. 최고의 실력을 가진 두사람(이지만 같은 1인)... 결국 누군가를 죽여야 살 수 있는 단순한 시간여행 스토리 그리고...쩝... 물론 지루한 스토리 전개 때문인지 영화중간에 자리를 뜨는 몇몇의 관객들을 보며... "저럴수도 있지머...훗 " 약간의 동의도 함... 하지만 시간여행의 새로운 장르를 보여준 루퍼에게 박수를 ..짝짝짝 : 자기희생으로 미래를 구한 조토끼의 선택은 결국 사랑이었나 책임감이었나...

12. 10. 13(토) 루퍼
루퍼 조셉 고든-레빗, 브루스 윌리스 아, 멋지다. 진짜 보고 싶었다! 바로 메가박스 고고 다이하드에서 늘 멋진 액션을 보였던 데미무어에게 버림받은 ㅠ ㅜ 브루스아저씨와 난생 처음 보는 조셉 고든-레빗?? 브루스윌리스는 말할 것도 없지만, 조셉 고든-레빗은 예고편에서 보고 뭐지 저 껄렁쟁이는 이라고 생각했는데.................. 쟤, 난쟁이 똥자루 키임이 분명한데, 완전 멋지다!! 영화얘기를 좀 하자면, 정말 가능할까 하는 그런 영화. 아, 그리고 브루스아저씨 부인으로 나오는 여자도 완전 멋졌음. 정말, 동양배우의 매력을 마구 발산하는 것 같음. 아쉽다면, 결말이 너무 아쉬운데, 레인메이커가 올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주인공이 희생을 하는데, 난 희생보다 차라리 가족이 되어서 레
[루퍼] 의외의 인물과 이야기 전개가 흥미를 주게 한다
감독;라이언 존슨 주연;조셉 고든 레빗,브루스 윌리스,에밀리 블런트이번 토론토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써 라이언 존슨 감독이연출을 맡았으며 조셉 고든 레빗과 브루스 윌리스가 2인 1역을맡은 영화 이 영화를 보았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조셉 고든 레빗과 브루스 윌리스가 주연을 맡았고 으로조셉 고든 레빗과 호흡을 맞춘 라이언 존슨 감독이 연출을 맡은sf영화 이 영화를 보고 나서 있었던 것은 의외의 재미와 의미를 남기게해주었다는 것이다.2044년에 사는 루퍼 조에게 30년후인 2074년에 온 조가 오게 되고죽여야 했지만 그러지 못한 가운데서 시작하는 이 영화

루퍼
조토끼도 나오고 해서 꼭 보고 싶었는데 못보다가 어젯밤에 조조로 봤다. 재미있었다. 007보다 더. (본드 형 미안) 일단 컨셉이 좋았다. 미래에서 보내온 사람을 과거의 사람이 대신 죽이고 돈을 받는다는 설정. 그러다가 미래에서 온 나를 죽이게 되어 30년만 살 수 있는 계약해지, 여기서 시작하는 조토끼와 미래의 조토끼의 만남. 브루스 윌리스가 조토끼라고 하니 좀 이상하군... 미래와 과거가 만난다는 타임머신 설정의 영화는 항상 흥미롭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인 질문을 항상 던지지만 답은 나오지 않는다. 이 영화가 터미네이터와 다른 점은, 터미네이터에선 미래를 바꾸기 위해 미래에서 사람과 터미네이터를 보내지만 미래가 바뀌지 않고 또 다른 개연성들이 얽히면서 미래가 바뀌지 않지만 루퍼에서는 미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