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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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 2부 전투조류의 2천년전 프리퀄이 나온다면
로마제국을 무대로 한 비극적인 이야기…가 될까요.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요즘 한창 TV방영중인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2부 전투조류의 특징을 들자면, 역시 천재사기꾼 주인공 죠셉 죠스타 외에도 1부의 디오 브란도에 비해 무지막지하게 파워업된 악역 '기둥의 남자들' 3인방을 빼놓을 수 없겠지요. 1부에서 그렇게 무서웠던 석가면을 만든 창조주인 이들은 그 육체 스펙과 능력은 물론이요 전투경험과 지식수준도 차원이 다른데, 특히 천적인 파문에 관해서는 2천년전 로마 제국의 파문전사들과 격전을 벌여 전멸시켰기 때문에 그 원리나 파해법들을 속속들이 알고 있다는게 큰 차이점입니다. 그렇다면 이 2천년전 로마 제국 당시의 파문전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외전, 프리퀄이 나온다면 어떨까요. 일단 몰

<호빗:뜻밖의 여정>HFR 3D- 영상혁명, 이거거든!
영화에 있어서 기술, 테크놀로지란 영화 탄생부터 불가분의 관계이다. 일부 예술 영화 외에 상업 영화에서 기술력이란 진화를 추구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니, 이번 또 한 차례 기술 혁신을 확인시켜주는 HFR(하이 프레임 레이트) 3D 로써 영화사상 최대 제작비가 들었다는, J.R.R. 톨킨(1892.1.3~1970. 9.2 옥스퍼드 영문학과)의 서사 판타지 소설 [호빗]을 영화화 한 그 시작 은 어느 때보다 흥분과 감동을 만끽할 수 있는 영화 감상의 시간을 선사했다. 먼저 일단 영상혁명, 기술력에 대한 언급을 하자면 보통의 2배인 1초당 48개의 프레임 카메라로 활영한 그 효과가 당장에 느껴졌다. (일부 다른 영화관에서 약간의 뭔 문제가 제기된 듯 한데, 난 롯데 청량리 13

"오즈 : 그레이트 앤 파워풀" 스틸컷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걱정 반 기대 반 입니다. 샘 레이미의 연출작이라는 점에서 기대는 걸고 있는데, 최근에 팀 버튼이 친 사고를 생각 해 보면 아무래도 걱정이 되기도 하죠. 그래도 일단은 기대를 걸어 보려고 합니다. 배우들 면면이 상당해서, 이 배우들이 나온 이유가 있을거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의 프리퀄이 나온다?
개인적으로 패션 오브 크라이스는 최악의 경험이었습니다. 극장에서는 극성 기독교 분자들의 도를 넘어선 향연과 영화 화면에서는 고어물에 가까운 화면이 펼쳐지고 있었거든요. 잘 만든 작품이라니까 넘어가기는 하지만, 전 상당히 불편한 영화였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프리퀄이 나온다고 합니다. 우선 어린 마리아, 그러니까 예수의 엄마 역으로 Odeya Rush라는 배우가 나온다고 합니다. 예수를 지키기 위해서 왕에게 대드는 역할이라고 하더군요. 시몬 역으로는 피터 오툴이 나오더군요. 줄리아 오몬드는 마리아의 사촌인 엘리자베스역을 맡을 거라고 합니다. 다만 아직 확정되지는 않은 상황인데, 헤롯왕 역에 벤 킹슬리가 관심이 있다고 하더군요. 일단 이 영화 역시 어떤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