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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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posts진구지 사부로 다이달로스 4장까지 플레이
다이달로스: 디 어웨이크닝 오브 골든 재즈 진구지 사부로 시리즈를 박살낸 작품. 직접 해봤습니다. 한국어판도 나온 작품이지만, 미국 닌텐도 e샵에서 개떨이로 팔길래 구입해 플레이. *미국판은 영어, 일본어만 지원. 전5장. 챕터4까지 플레이했다. 초반 스토리 진행 엄청 느리다가 갑자기 노도의 폭풍전개ㅋㅋㅋ 어 이거 뭐지 해서 공략위키 찾아보니 챕터5가 마지막 챕터였음;; 게다가 이거 멀티엔딩 게임ㅋㅋㅋㅋ 그런데 오토세이브만 존재한다. 아니 멀티엔딩 어드벤처 게임에 오토세이브만 있는게 말이 되냐. 누구 머리에서 나온 아이디어야. 다른 엔딩보려면 다회차 필수. 주인공 진구지 사부로 대학생 cv. 나카무
젤다 야숨 프리퀄이라니...
무쌍 시리즈 해본 적 없습니다만 이건... 저번에 마지막으로 야숨 플레이 시간 확인했을 때 450시간(회차는 2회 뜀) 넘어가고 있었으니...놓칠 수 없겠네요. 기억 하나 찾는다고 사진 들여다 보고 풍경 보면서 뛰어다녔는데, 이건 기억을 체험할 수 있는 게임이 되겠군요. 100년전에 가논에게 쳐발리는 결말이니 트레일러의 끝=엔딩인가? 소개 직전에 후속작 열심히 만들고 있다는데...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이건 일본 닌텐도 계정 버전인데, 개인적으로 일본어 더빙이 더 익숙하기도 하고 해서... .... 임파 리즈시절 나오는 것 같은데 언니인 프루아도 리즈시절 나올 것인가? 자/타칭 미녀라고 하던데?젤다 공주는 체술이 아닌 시커 스톤 앱(아이템)으로 상대하는 모양이네요.하이랄 성을 둘러싼
"헝거게임"의 프리퀄이 나오는군요.
솔직히 저는 헝거게임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특히나 영화 시리즈는 정말 교대로 별로였다 그럭저럭 볼만 했다가 반복되는 시리즈이기도 해서 말이죠. 그나마 마무리는 그래도 영화가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고, 2편은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는 물건이기도 했는데, 정작 1편은 정말 전반만 볼만했고, 3편의 경우에는 인간적으로 너무 지루한 영화라는 생각을 했던 것이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가 또 나옵니다. 이번에는 프리퀄로 영화의 시점으로 64년전을 다룬다고 합니다. 물론 소설도 프리퀄이 나올 거라고 하네요.
더 씽(The Thing, 2011)
"프리퀄이라는 것 때문에 호기심이 컸지만 뛰어난 원작이 있어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 근데 영화 너무 재미있고 괜찮았다. 원작과 매끄럽게 이어지는 것도 마음에 들고 원작의 배경 음악을 적절하게 섞는 센스도 너무 좋았다." 이번 블루레이 타이틀은 "더 씽(The Thing, 2011)"이다.내 개인적인 평점은 10점에 9점 이번에 본 영화는 지난번 블로그에 썼던 존 카펜터 감독의 이라는 영화의 후속편이자 프리퀄인 영화다. 아마존에서 구입한 블루레이 타이틀로 원작과 프리퀄 두 영화가 포함된 박스셋인데 우선 원작은 한글 자막이 있고, 프리퀄인 더 씽은 한글자막이 없다(뭐 없어도 컴퓨터로 볼 수는 있으니까 문제는 없다). '괴물'을 본 것이 8월 중순경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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