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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보이스 오브 코리아 파이널 방청 갔다왔어요 'ㅅ'
저는 더 보이스 오브 코리아(이하 보코)를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근데 어쩌다가 방청권을 얻게 되어 다른 것도 아니고 지난 5월 11일에 있었던 '파이널 라운드'의 방청을 가게 되었습니다;; 일단 인증샷;; 생방 시작된 후엔 자리 이동도 안되고 사진 촬영도 안된다고 해서 그 전에 부지런히 찍었어요 ㅋㅋ;;; 생방 시작 전, 바람잡이...라고 하나요? 그런 분이 나와서 방청 온 연예인 분도 소개하고, 보코 도전자였으나 중간에 떨어진 듯한(제 짐작이지만 관객들 반응으로 볼 때 아마 맞는 거 같아요;;) 분들 중 방청온 분들 소개도 하고 그랬어요. 자리는, 방송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왼쪽부터 길, 백지영, 신승훈, 강타였고요. 관객을 등지고 있는 입장이었지만 방송 중간 중간에 뒤 돌아서 손
<다크 섀도우> 이상한 나라의 팀 버튼
팀 버튼과 조니 뎁의 영화. 긴 설명이 필요 없다. 머릿속에 밑그림이 대강 그려진다. 을 시작으로 까지 그들은 7편의 영화를 함께했다. 독특하다, 컬트적이다. 창의적이다. 엉뚱하다. 괴짜들이다. 그들을 따라다니는 단골 수사들이다. 최근엔 또 하나의 평가가 추가되는 분위기다. “예전 같지 않다”가 아마 많은 이들이 이들 콤비에게 느끼는 아쉬움일 게다. 실제로 두 사람 최근작들의 완성도는 전반기 영화들에 비해 뒤쳐져 있다. 그런 점에서 그들이 8번째로 만난 는 떠나가는 팬들의 마음을 다시 부여잡는 기회가 될 수 있었다. ‘있었다’라고 표현한 이유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18세기. 바니바스(조니 뎁)는 명문가 콜린스 가문에서 태

다크 섀도우 - 팀 버튼의 매너리즘이란?
이번주도 마구 달리고 있습니다. 사실 이번주는 이 영화 빼면 굉장한 평가를 받는 영화들이 주로 몰리는 주간이라서 좀 어려운 주간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평소와는 굉장히 다른 강렬함으로 접근이 되는 주간이기도 하죠. 사실 그렇기 때문에 이 영화를 빼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느낌이 있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보다도 더 땡기는 것들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뭐, 그냥 그렇다는 이야기에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이 영화 이전에 이미 전 팀 버튼이라는 감독에게서 그다지 매력을 강하게 느끼지는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제 입장에서 그의 화려한 색감과 결합이 된 기괴함은 그 한계가 너무 극명하게 드러나는 부분이 있어서 말이죠. (이런 상황을 비슷하게 겪고 있는 기예르모

임수정, 이선균, 류승룡의 모든 것! <내.아.모>시사회 리뷰
**너무 사랑스러운 임수정, 이선균 류승룡! 세배우의 모든것** 시사회 다녀왔습니다! 케미신 이선균이 여기서도 케미능력을 발산합니다.ㅋㅋ 이선균의 연기를 보고있으면 정말 상대배우를 잘 이끌어 준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중심역할을 해준달까? 톡톡튀는 두 캐릭어 사이에서 중심을 잡고 받쳐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멋져요! 인터넷 기사에서 읽은 인터뷰 중에 류승룡과 서로 대사를 주고받는 연기를 할때, 서로 너무 잘 맞아서 쾌감을 느낄정도였다는 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네네, 저 이선균 팬이에요:-D) 이렇게, 다들 뭔가 쿵짝 손발이 잘 맞는 이유는,? 연기력도 물론이지만 공감&센스 돋는, 깨알같은 대사들 때문인거 같습니다. . . . 관람포인트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