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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인 블랙 - 음모론의 신화

맨 인 블랙 - 음모론의 신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22일

생가해 보니 이 영화가 곧 1편이 개봉을 합니다. 지금까지 신경을 안 쓰고 있었는데, 생각해 보니 이 부분을 전혀 손을 안 쓰고 있었더군요. 결국에는 이번 타이밍에 밀어 붙이게 되었죠. 저야 뭐, 회사 끝나면 이런 영화 보고, 글 쓰는게 결국에는 최대의 낙이니 말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이제는 진짜 창작도 좀 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이 굉장히 애정이 깊어서 좀 힘들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솔직히 이렇게 리뷰를 굳이 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일종의 미국의 설화에서 시작이 된, 가장 묘한 이야기를 가지고 만들어진 가장 상업적인 작품중 하나라고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그리고 그 성공에 관해서

멜랑콜리아 - 판타지의 내밀함이라.......

멜랑콜리아 - 판타지의 내밀함이라.......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21일

뭐, 그렇습니다. 새 주간입니다. 저번주는 정말 심할 정도로 한가하게 지나갔죠. 덕분에 이번주는 마구 달리는 상황이 되고 말았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일단은 해결할 건 거의 다 해결을 한 상황인지라 그게 뭐가 문제가 되지는 않으니 그렇게 맘이 불편하거나 하지는 않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또 한다발 올라갔다는 이야기가 되는거죠 뭐. 다만 이번주에는 웬지 큰 영화는 안 보이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사실 이 영화의 감독인 라스 폰 트리에의 영화는 전 솔직히 거의 본 적이 없습니다. 심지어는 그 와 가장 크게 관계가 있는 작품중에서 봤다고 할 수 있는 작품은 킹덤 병원이라는 작품이었습니다. 심지어 이 작품은 라스 폰 트리에의 오리지널로 본 것도 아니고, 스티븐 킹이 제작자

정발판 나는 친구가 적다 블루레이 2권 관련 멘트

정발판 나는 친구가 적다 블루레이 2권 관련 멘트

無錢生苦 有錢生樂|2012년 5월 20일

일전에 구입 계획이 없다며 일부러 한 예약까지 취소하려고 들었던 정발판 나는 친구가 적다(이하 나친적)BD 2권 관련 멘트입니다. 제가 적은 1권 감상문을 보신 분이라면 기억하시겠습니다만 일부러 한 예약까지 취소하려고 들었던 2권인데...생각해 보니까 2권은 내용은 마음에 안 들어도 볼 필요가 있다 싶었기 때문에... 왜냐하면 2권에는 오디오 코멘터리가 한 개(4화 캐스트 코멘터리)만 있거든요. 따라서 오디오 코멘터리가 두 개 있었던 1권과, 한 개 뿐인 2권의 스펙을 비교해보면 1권의 본편 비트레이트 다운이 왜 발생했는지 확실하게 알 수 있을 것 같아서입니다. 그래서 스펙을 본 결과 이렇습니다. BD-ROM 싱글 레이어(25G), 전체용량 19.2G/본편용량 12.4G, BD아이콘 있음 영

콜드 라잇 오브 데이 - 맹탕 액션 영화

콜드 라잇 오브 데이 - 맹탕 액션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18일

뭐, 그렇습니다. 이번주간은 아무래도 소소한 액션 영화의 주간입니다. 여름 블록버스터라고 하기에는 뭣하지만, 그래도 액션이 상당히 센 주간이 되었죠. 아무래도 저로서는 기쁜 주간이기도 하지만, 한 편으로는 좀 불편한 주간이기도 합니다. 영화다 비슷비슷해 보이면, 사실 리뷰를 쓸 때 할 말이 떨어지는 경향이 너무 심해서 말입니다. (사실 하루에 두 편이 몰리는 경우에도 이런 상황이 자주 발생을 합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서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단 두 배우 때문입니다. 바로 시고니 위버와 브루스 윌리스 때문이죠. 이 영화에서 이 두 사람이 얼마나 잘 해 주는가가 사실 제게는 이 영화에서 승패의 척도가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사실 이 면은 많은 사람들에게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