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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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카이로 카페 추천 림보 LIMBO 피스타치오 크루아상
오랜만에 돌아온 이집트 사는 이야기 오늘은 제가 자주 가는 이집트 카이로 카페 림보(LIMBO) 후기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카이로 자말렉에 있는 꽤 현대적이고 커피와 크루아상이 맛있는 카페인데요, 노트북 사용도 가능해서 완전 대만족이에요. 카이로 나일강 위에 둥둥 떠 있는(?) 자말렉 한쪽에 위치하고 있는 림보 카페. 저희 집에서 도보 3분으로 매우 가까워요 카페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것은 한쪽 벽을 가득 채운 굿즈들의 모습입니다. 티셔츠부터 에코백, 모자, 원두, 텀블러까지 꽤나 다양한 오리지널 굿즈를 팔더라고요. 에코백 러버 김미오는 또 살뻔함 이집트 올때 에코백 몇 개 안 들고 와서리... 텀블러도 넘.......
림보는 어깨의 먼지를 털어주고 라이브감으로 계획 변경하는 재밌는 사람입니다
169적어도 구다의 어깨의 저주? 인지 뭔지를 풀었을 때 먼가 걸어두라고 소승 좋은 사람입니다 어필하고 싶었던 것 뿐이냐172>>169 이거 진짜로 뭐냐고…존재 자체가 개그우먼인 그녀보다는 약하지만 꽤나 웃음벨임 진짜 185>>172 이 때 림보가 안쪽에 틀어박혀 있어서 단조도 알 수 없었단 이야기라서 본래의 도만 무브가 겉으로 나온 것 뿐이겠지 본래의 도만은 장래 림보가 된다고 알고 즉 자살 생각할 정도로 좋은 사람이고173>>169 신용을 얻기 위해서라고 해도 정말로 단순한 친절이라 웃었다176>>169 소승, 림보가 아니라 생전의 아시야 도만입니다 어필 멋지게 칼데아 마스터는 속아넘어갔다177>>169 생전의 그것도 타락하기
7년만에 엔딩, 림보(Limbo)
가끔 이런 저런 게임을 사긴 하지만, 게임할 시간이 부족하니 끝까지 깬 게임은 별로 없습니다. 다른 분들 스팀 라이브러리처럼, 계속 쌓여만 가는 거죠. 그게 남자의 인생 아니겠습니까. 그러다 어젯밤, 강의안 준비하다가 쉬는 동안에, 아이패드에 깔려진 림보를 발견하고 플레이- ... 결국 이틀 걸려, 엔딩을 봤습니다. 이 게임을 산게, 그러니가, 햇수로 7년 전이었네요. 2014년. 사실 이쯤 산 게임은 지금은 할 수 없는 것도 많은데(망할...), 림보는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그런 지, 여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게도, 세이브 파일이 클라우드로 연동이 되나 보네요? 처음엔 폰으로 하다, 조작이 힘들어서 아이패드에 게임패드 물려서 돌리는 데, 아이폰에서 저장된 곳에서

INSIDE 클리어 (XONE)
공략을 본다면 2시간 정도 안본다면 한 4-5시간은 걸릴듯 림보 제작사에서 만들어서 림보 생각이 아주 많이 나는 겜입니다. 엔딩을 봐도 속시원하지 않은것도 림보랑 같고 여러가지 를 생각하게 만드는 재미도 림보와 동일 흑백의 단조로운 톤이었던 림보랑은 다르게 그래픽 디테일이 훌륭합니다. 이런류의 게임이 적은 요즘 진주같은 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