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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컨의 게임리뷰 21화: 배틀필드 3 캠페인 리뷰 (1)
[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영상 보러가기] 배틀필드 3의 싱글 캠페인에 대한 제 주관적인 리뷰,첫 번째 시간입니다. 뭔가.. 정말 뭔가 많이 아쉬웠던 캠페인이었습니다.그 아쉬움을 토로한 첫 번째 시간이기도 합니다.

패트리어트 데이 - 진정성을 떠나, 잘 만들기는 한 영화
약간 재미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같은 해에 같은 감독의 영화를 두 편이나 보게 되는 상황이 되었으니 말입니다. 다만 전작이 영 별로였던 관계로 보기 싫었던 면도 있기는 한데, 이 영화는 도저히 피해갈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아무래도 이 영화를 나름대로 기대를 하게 되었던 지점들이 있어서 말이죠. 일단 그래서 이 영화를 피해갈 수 없겠다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그래서 엔트리에 남겨 놓기로 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피터 버그는 상당히 독특한 특성을 가진 감독입니다. 영화를 잘 만들 때는 잘 만드는 감독이지만, 못 만든 영화는 정말 못 만드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의외인건 배우로서 제가 먼저 알고 있었다는 사시링 매우 놀랍기는 했죠. 아무래도 마이클 만

라이프 - 뻔하지만 뭘 끌어내야 하는지는 아는 영화
이 영화는 꽤 빨리 개봉하는 케이스 입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해 하던 영화였기 때문에 도저히 뺄 수가 없었죠. 사실 다른 영화를 보겠다는 생각도 좀 했고, 실제로 매우 궁금한 영화가 있기도 했습니다만, 영화를 세 편 이상 보겠다고 하기에는 아무래도 미묘한 상황이라서 말이죠.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나름대로의 생각이 있었던 상황이다 보니 도저히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이죠. 덕분에 이 영화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다니엘 에스피노사는 매우 재미있는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재미있게 본 세이프 하우스의 감독이자, 그 이후에는 정말 재미 없게 본 차일드 44의 감독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 감독의 이야기를
![[170401] 이제 쓰는 4DX 소아온 극장판 리뷰.](https://img.zoomtrend.com/2017/04/01/c0090641_58df78819bc9a.jpg)
[170401] 이제 쓰는 4DX 소아온 극장판 리뷰.
[ 보러 간 곳은 오사카 EXPO CITY ] 22~ 29일 8일간 일본여행 가는 겸해서 미리 예약하고 친구 2명과 함께 보러 갔다. 근데 일본 영화관이 비싸긴 비싸다.. - 초중반은 드라마식에 스토리 중심으로 흘러가서 지루한 점 있었다. 하지만 후반이 쩔었다. 마침 ' 너의 이름을 '으로 치면 스파클 부분부터 보기 위해 초중반을 참고 오는 그런 느낌이랄까? ( 너의 이름을 N회차 해본 결과는 후반을 보기 위한...) 중간 중간 나오는 전투씬 마다 날아오는 검풍에 흔들리는게 일반 영화관에서 느낄 수 없는 4DX의 매력인거 같다. ( 레이드 몬스터가 휘둘러 되는 검풍도 인상 깊었다... ) - 그리고 영화가 끝나고 스태프롤 부분에서 차이를 느꼈는데 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