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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오탱 유저 헌정영상] 탱크에 타게 되면

[월오탱 유저 헌정영상] 탱크에 타게 되면

[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영상 보러가기] 다 만들고 나니까.. 아니, 만들면서 이미 노잼이라는 걸 눈치챘지만 그래도 기왕 시작한 거 끝을 보려고 다 만들어 올렸습니다. 정작 영상 속에 나오라는 월드 오브 탱크 영상은 안 나오고 콜 오브 듀티 영상만 주구장창 나오지만.. 그래도 지금 이 시간에도 탱크에 올라타 열심히 전투를 벌이시는 월오탱 유저분들에게 이 영상을 바칩니다. 전 도저히 컨트롤이 안 먹혀서 못 하고 포기했는데 대체 어쩜 그렇게 치명타를 쏙쏙 잘 날리시는지..ㅜㅜ (영상을 보시면 코앞 거리의 적군도 못 맞추는 제 컨트롤 실력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무튼 재미있게 봐 주시... 아.. 재미 없었지.. 아무튼 잘 봐 주십사 간절히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ㅜ

골드 - 인간의 탐욕은 어떤 일을 벌이는가

골드 - 인간의 탐욕은 어떤 일을 벌이는가

오늘 난 뭐했나......|2017년 3월 22일

이번주도 만만치 않은 주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리스트에 올라 올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어서 말이죠. 이번주 영화들 역시 절대로 간단하다고 말 할 수 없는 영화들이 줄줄이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로 인해서 아무래도 개인적으로 미묘하게 상황이 들어오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제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들에 관해서 과연 다 볼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생각이 슬슬 들기 시작한 것이죠. 하지만 일단은 그대로 한 번 밀고 가 보기로 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스티븐 개건에 관해서는 상당히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영화인 시리아나 라는 작품의 연출을 한 적이 있는 감독이기도 하지만,

[발컨의 게임리뷰] 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 (2) 예고편

[발컨의 게임리뷰] 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 (2) 예고편

[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리뷰 보러가기] 트레이아크가 월드 앳 워를 통해서 콜 오브 듀티 시리즈에서 처음으로 시도한 의미 있는 요소들을 분석할 예정입니다. 사실 월드 앳 워는 전쟁 분위기를 표현하는 부분에서는 전작과 거의 천지개벽 수준의 변화를 보였습니다만(이건 인피니트 워드판 콜 오브 듀티들과 비교해도 마찬가지인 부분입니다), 특기할만한 몇몇 요소들을 제외하면 전작에서 계승하고 발전한 측면들이 많습니다. 한 예로, (제 주관적인 기준이지만) 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미션인 "블랙캣"을 들 수 있는데, 블랙캣은 콜 오브 듀티 유나이티드 오펜시브의 폭격기 임무와 거의 흡사하고 다만 연출력을 크게 올렸다는 차이점만 있다고 합니다. 갈림길을 선택하여

존 윅 UHD-BD 소개

존 윅 UHD-BD 소개

無錢生苦 有錢生樂|2017년 3월 20일

어쩌다 삘받은 UHD-BD 리뷰 소개 및 분석 시리즈. 이번 시간에 소개해드리는 건 속편 '존 윅: 리로드' 개봉과 거의 같은 시기에 UHD-BD판이 발매된 '존 윅'입니다. 존 윅은 작품운이 영 없던 키아누 옵빠를 오랜만에 화려하게 띄워 준 작품이고, 국내에도 '개저씨'란 친숙한(?) 이름으로 널리 회자되기도 했습니다. 인기에 힘입어 속편인 '존 윅: 리로드'도 올해 개봉했으니, 아마 작품에 대한 설명은 따로 열심히 하지 않아도 될 듯 하네요. 사실은 그래서 UHD-BD 퀄을 논하는데 집중할 수 있다보니, 이 시리즈에 적임자로... 하하 이녀석 하하. 그런데 솔직히 개인적으로 이 UHD-BD에 대한 리뷰 소개는 별로 할 생각이 없었습니다. 존 윅은 국내 정식 발매된 BD도 갖고 있고, 그거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