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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더 뉴월드]

[데스노트-더 뉴월드]

RyuGloos|2017년 9월 17일

1. 데스노트 시리즈가 후속작이 나온줄 전혀 모르고 있었다가 아는 사람이 최근에 나온거 하나 있다고 해서 알게되서 봤다. 2. 그런데 보고 나니까 화제가 안될만 했겠구나 싶더라. 재미 없었으니까. 3. 일단 핵심주인공은 포스터에 나오는 인물 3명이다.왼쪽부터 차례대로 말하자면 키라의추종자, 키라의후계자, 엘의후계자 이다.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키라의후계자와 엘의후계자 간이 대립구도가 영화의 핵심인것이다. 4. 그런데 재미가 없는 결정적 이유는 뭐나면 데스노트의 핵심은 죽이는 장면이 초반에 잠깐 나오고 없다는 것이다.아 마지막에 조금 나오긴 하는데.. 어쨌든 전체적으로 데스노트를 활용해서 죽이는게 이번 영화의 핵심요소는 아닌것이다. 거기다가 이야기 자체도 지루하다.사실 원작상에서는

아메리칸 메이드 - 상업 영화가 갈 수 있는 극한의 재미

아메리칸 메이드 - 상업 영화가 갈 수 있는 극한의 재미

오늘 난 뭐했나......|2017년 9월 16일

이 영화 역시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는 영화였습니다. 아무래도 영화의 감독도, 배우도 매우 좋은 사람들이고 기대되는 지점들도 꽤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덕분에 이 영화 역시 리스트에서 뺄 수는 없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를 기대하게 만드는 면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 아무래도 다른 영화만큼 기대라를 한 지점들도 있다 보니 절대로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된 겁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더그 라이만 감독의 가장 유명한 영화라고 한다면 역시나 이 작품 직전의 가장 최근작인 엣지 오브 투모로우입니다. 기묘하게 흥행에서 아주 크게 재미를 보지 못한 영화인데, 영화 자체로서 보자면 의외로 영화의 액션성도 상당했고, 영화 자체의 이야기도

스파이 게임 - 포스터만 화려한 영화

스파이 게임 - 포스터만 화려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9월 15일

솔직히 이건 내용이 아주아주 나중에 추가된 케이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굳이 극장에서 봐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 정말 많았기 때문이죠. 이 글을 보게 되신다면 결국에는 이 영화가 극장에 걸렸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만큼 저는 이 영화를 보러 가야만 하는 상황이 되었다는 것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이런 영화가 맘 편한 부분이 있기는 하기 때문에 피해 갈 수도 없는 상황이기는 하죠. 뭐,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마이클 앱티드를 알게 된 것은 007 언리미티드 때문입니다. 제가 최초로 극장에서 본 007 시리즈이기도 하죠. 해당 작품으로 인해서 처음 감독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007 시리즈 중에서 언리미티드는 그렇게 잘

몬스터 콜 - 누구나 겪어야 하는 감정을 받아들이는 법

몬스터 콜 - 누구나 겪어야 하는 감정을 받아들이는 법

오늘 난 뭐했나......|2017년 9월 14일

영화가 미친듯이 불어나는 가운데, 이 영화도 그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개봉 일정이 잡힐 거라고 전혀 예상한 영화가 아니다 보니 정말 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더군요. 영화가 나름대로 궁금했던 작품이다 보니 그냥 넘어갈 수는 없는 상황이었고, 이로 인해서 결국 리스트에 올리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워낙에 많은 영화가 계속해서 휘몰아치는 상황이다 보니 솔직히 그렇게 달갑지는 않은 상황이 되어버리긴 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의 작품ㅇ중 제가 이전에 본 작품은 바로 더 임파서블입니다. 사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개인적으로 기억이 그다지 좋지 않은 작품이기는 합니다. 다만 이는 작품의 외적인 면으로 인해 벌어진 부분이므로 그냥 넘어가도록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