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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믹 블론드 - 액션으로서도 합격점이지만 의외로 치밀한 이야기에 더 놀라게 되는 영화

아토믹 블론드 - 액션으로서도 합격점이지만 의외로 치밀한 이야기에 더 놀라게 되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9월 2일

결국 이 영화 역시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실 이번주에 가장 궁금한 작품은 이 작품이기는 합니다. 물론 영화의 이야기가 궁금한 것은 아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워낙에 많은 작품들이 줄줄이 끼어 있는 것은 그다지 좋은 일이 아니라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몇 가지 더 궁금한 작품들이 있는 상황이기도 했습니다만, 이제 한 주에 세 편 이상 돌아가는 것은 아무래도 그다지 달갑지 않은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약간 놀란 것이 이 작품의 감독이 바로 데이빗 레이치라는 사실이었습니다. 이 작품 이전에 가장 유명한 작품이라면 역시나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가 잇는 상황입니다. 다만 이 작품은 조감독으로 참여한 상황이기는 하죠. 감독은 루소

킬러의 보디가드 - 뻔함을 넘어선 만족스러움

킬러의 보디가드 - 뻔함을 넘어선 만족스러움

오늘 난 뭐했나......|2017년 8월 31일

지난주 까지만 해도 영화가 그다지 많지 않았습니다만, 이번주는 정말 많은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개인적으로 좀 놀란 상황이죠. 물론 지난주에는 정말 좋은 영화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제 취향으로 인해서 피해가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영화 한 편을 피해 가버린 상황이 되어버렸죠. 물론 이번주도 영화가 세편이 일단 선택이 된 상황이다 보니 그다지 매력적이라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바로 패트릭 휴즈입니다. 사실 이 영화 이전에 다른 영화를 한 적이 있기는 합니다. 바로 익스펜더블 3 이죠. 솔직히 유출만 아니었다면 그래도 그렇게 흥행이 엉망이 되지는 않았다고 생각될 정도로 나름대로 괜찮은 영화라고 할 수 있

발레리안 : 천 개 행성의 도시 - 우주적 지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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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 뭐했나......|2017년 8월 30일

지난주에서 한 편이 이번주로 개봉일을 옮기게 되면서 일이 좀 복잡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한 작품이 몰린것 까지는 좋은데, 아무래도 워낙에 많은 영화들이 한 번에 돌아가고 있는 것은 그다지 기쁜 일이 아니기는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궁금해서 결국에는 도저히 뺄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입니다. 결국에는 그래서 리스트에 포함 하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뤽 베송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게 받아들이고 있기는 합니다. 절대로 능력이 없는 감독은 아니기는 합니다. 일단은 가벼운 영화부터 무게감 있는 영화까지 모두 잘 만드는 감독이니 말이죠. 개인적으로 위험한 패밀리라는 어딘가 정신 나간 영화는 정말 마음에

콩: 스컬 아일랜드 UHD-BD 소개

콩: 스컬 아일랜드 UHD-BD 소개

無錢生苦 有錢生樂|2017년 8월 27일

콩: 스컬 아일랜드(Kong: Skull Island)는 1933(최초의 킹콩) - 1976(1차 리메이크) - 2005(2차 리메이크. 피터 잭슨 감독의 작품이자 현 시점에서 가장 유명한 킹콩.)를 잇는 킹콩의 3차 리메이크... 라고 생각했던 시기가 저에게도 있었습니다만, 막상 영화관에서 보고 나니 리메이크도 리부트도 아닌 그냥 완전 신작이어서 첫 번째로 놀랐더랬습니다. 듣자하니 레전더리 픽처스가 창조한 '몬스터버스'란 세계관에 속하는 독자 영화라는 데서 두 번째로 놀랐고. 그렇다곤 해도 킹콩을 비롯하여 여러 괴수 혹은 거대한 오브젝트가 등장하는 작품들에 대한 이런저런 오마주가 들어 있어서, 출전을 안다면 옛 생각도 하면서 꽤 재미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신흥(?) 괴수 액션물이라는 생각은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