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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 골든 서클 - 적당주의와 독하게가 합쳐진 산물
이 영화도 결국 일정을 잡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해 했던 작품이기도 하고, 동시에 굉장히 흥행 할것도 확실한 작품이기도 해서 굳이 리뷰를 해야 하는가 하는 고민을 하기도 했습니다만, 1편을 다뤘던 기억이 있어서 말이죠. 당시에 정말 아무 기대도 안 하고 봤다가 재미있게 본 기억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정확히는 감독에 대한 기대만 했던 것이지만 말이죠.) 워낙에 궁금한 작품이기도 하다 보니 넘어갈 수 없겠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매튜 본에 관해서는 앞으로는 그냥 믿고 봐도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만큼 괜찮은 영화를 많이 만든 감독이기도 해서 말이죠. 물론 아주 편안한 영화들을 줄줄이 만든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레고 닌자고 무비 - 결국에는 상품 팔이로 전락한 작품
결국 이 영화도 개봉 일정을 잡았습니다. 사실 좀 놀랐습니다. 올 연말에나 개봉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전작이라고 부를 수 이 있는 레고 배트맨 공개된 지 얼마 안 되었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 영화에 관해서는 아주 크게 기대를 하지 않는 상황이라고 말 해야 합니다만, 그렇게 말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만약 그냥 닌자고 시리즈라면 모르겠지만 레고 무비 계열 작품이니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닌자고 시리즈에 관해서는 정말 잘 모르기는 합니다. 레고의 유명한 시리즈 라인 정도라는 것 정도는 알고 있고, 미취학 아동중 고연령과 초등학생 저연령층에서 인기가 좋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그게 다 이죠. 제가 레고를 많이 사는 사람도 아
![[VIP]](https://img.zoomtrend.com/2017/10/01/c0220992_59d0873d418f6.jpg)
[VIP]
1. 간첩소재 영화 좋아한다. 그래서 봤다. 2. 신세계 제작한 감독이 만든 작품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색깔이 달라졌다.구성방식자체가 기존의 영화들과는 좀 다르다. 마치 책 구성처럼 프롤로그,사건,용의자,에필로그 뭐 이런식으로 챕터식으로 전개된다. (챕터이름은 정확하지 않다.) 3. 아무튼 그래서 처음에는 뭐지? 하면서 보다가 용의자 챕터 할때쯤에였나, 대략 중반쯤 가서야 영화 전개가 이해되기 시작했다. 4. 근데 이해를 했다고 쳐도 100프로는 아니다.애초에 저 살인자가 왜 살인을 저지르고 다니는지도 모르겠고. 저 놈 때문에 한국 미국 검찰쪽에서 기획적으로 귀순시키고 빼돌리고 한다는것도 그다지 현실적이지도 이해되지도 않았다.대충 그러려니 할뿐. 5. 어쨌든 일반적이지 않은 스토리에, 일반적이지
![[캐리비안의해적-죽은자는말이없다]](https://img.zoomtrend.com/2017/10/01/c0220992_59d085b260fac.jpg)
[캐리비안의해적-죽은자는말이없다]
1. 후속작 나온다는 얘기 듣고, 봐야지 봐야지 하다가 최근에서야 보았다. 2. 근데 워낙 간만에 나온 후속작이다 보니 전작 까지의 스토리가 생각이 안났다.그래서 이 편에서의 남자 주인공이 왜 저러고 다니는지 잘 모르겠긴 했는데 영화 보는데는 크게 지장 없었다.대충 그러려니 하고 보면 된다. 3. 그런데 뭐 엄청 재밌지는 않았다. 4. 딱히 더 쓸말이 없네... 허허 그냥 뭐 시간죽이는 용도로는 볼만하다.
![[웹툰단행본] 그렇게 물거품이 되어도 1권 한정판 후기 : 다시 인어가 되려는 인어 이야기](https://img.zoomtrend.com/2026/06/27/1782557509-58917665119.20260217071549.jpg)

![[CV] [Comi] 'MAO' 29권. 이제 진짜 시작인 듯...](https://img.zoomtrend.com/2026/06/26/1782543114-ECA69DEC98A4EC9D98ED919CECA095.jpg)